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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상 접대 때문에 가는 단란주점..조언부탁!!

답답녀 |2006.07.14 15:45
조회 562 |추천 0

신랑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상 거래처 접대를 하는데....가끔 단란주점을 가더라구여..

이해를 해줘야 하는거겠쪄? 요즘 세상 그렇게 안하면 발주도 뜸하기 땜에 어쩔 수 없다고 하는데..

알면서 보내주는 마음 정말 마음의 상처가 넘 커여..

만약 남편이 사업이나, 회사에서 회식때 주점을 가시는 분이 있으면 어떻게 대처하고..

또..어떻게 지내는지 선배님들 알려주세여..

포기하고 모르는척하고 사시는 분들도 많던데.. 그렇게 마음먹기 힘들었을텐데..

신랑옆에 다른 여자가 앉아서 논다고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고 기분이 안좋아서 잠을 못 이룰때가 많아여..억지로 잠을 잘려고 마니 노력하지만, 쉽게 마음이 정리가 안돼여..ㅠㅠ

사업해서 돈 잘 버는건 좋지만, 집에 있는 사람으로써.. 마음고생이 많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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