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2007년이다!
오늘 새벽 6시 20분~ 엄마가 깨우는 소리에 일어나서
구비정꾸비정 준비하고
채약산?으로 올라갔다~(물론 아빠차를 타고)
내동생이랑 동생친구 종호도 같이 갔다
큰언니작은언니는 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어졌따~~~ ㅋㅋ
아! 큰언니는 잠귀가 밝다!! 그것도 엄청
완전 잘깬다 ㅎㅎㅎㅎㅎ그래서 가기전 언니도 깨어났지만
가지 않았다~
차를 타고 가는데 잠시 귀가 먹먹햇다
귀에 누가 소리 꽝!! 하고 지른 느낌~
6시 50분 쯤~ 출발해서
도착하니까 7시 10분인가? 그정도였다
그래서 우린 산 정상 까지 걸어갔다~
산정상에서는 사람들이 고사를 지냇다~
돼지머리도 있고~ 사람들 절도하고 ㅋㅋㅋㅋ
노구완과 한종호와 나는 사람들 절할때 한번 절을 받앗따!
누구의 절인지는 밝히지 않겠어.....ㅋㅋ
무섭거든....ㅎㅎㅎㅎ
노구완과 한종호와 나는 해가 언제 뜨는 지 내기하기로햇따~
난 7시 35분
한군 7시 45분
농구 7시 50분
노구완이 마췄다 ㅡㅡ
난 35분이 뭐야 -. -완전....... 췌에
해는 7시 50분이 넘어서
57분에 잠시 보이더니
8시 쯤에 올라왓따^^
아 ................... 벅차
아람이 생일이다!! 근데 시간이 촉박하다!!
ㅜㅜ 9시에 만나기로 해놓고 집에 9시에 도착했다 -. -
급하게 준비~끝!9시 30분쯤~~
경란이 아람이랑 만나서 금호로갔다^^혜진이랑도 만나서
이젠 시내로 갔다~ ㅋㅋㅋ 버스에서 우린 멋졋따!
처음엔 영화를 봣따.....미녀는 괴로워
재밌고 재밋다
아람이 생일이기때문에~~난 영화를 보여주었따 키키키
이아람 생일 축하해염^^♥
영화를 보고 밥을먹고 ㅋㅋㅋ 돈까스!! 아 잊을수없다 ㅜ
맛잇어~
캔모아에갓따^^
(그사이에 일들은 삭제!)
ㅋㅋㅋ 역시 제일먼저 할리갈리를 해야해~ㅋㅋㅋㅋ
누군가가 혜진이한테와서 지 때려달라그랫따
난 옆에서 존나!!!!!!!!!뻘줌했다........
내보고 때려달라그ㄹㅓ지..........존나 날려줄수잇는데
나 비껴치기도 잘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혜진이는 완전 쎄게 때렷따 ㅋㅋㅋ언니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