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새해가 되면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고,
왠지 모르고 로또 당첨과 같은 큰 횡재도 있을 것 같고,
없던 애인이 떡하니 나타날 것 같고,
돈이 많이 생길 것 같던가 하는 식으로
어차피 인사치례라는 것을 알지만서도 모두가 용기와 희망을 얻는다.
서로가 서로에게 덕담이란 새해인사로 용기와 희망을 주고 얻는다.
그 이후 다시 이런 희망을 품기 위해선 꼬박 1년을 기다려야 한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런 인사는 매년 한차례씩은 있다는 것...
모두가 새해 첫날과 같은 꿈과 희망의 감정을 매일 품고 살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