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상세하게 적지 않겠다.
게임 DOA 는 왠만하면 다 알것이다.
이 영화는 게임 DOA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처음엔 그저 DOA 대회의 초대장을 받은
주인공들이 [ 뭐... 조연도 껴있지... ] DOA 대회를 시작함으로써
진행된다.
처음엔 그저 상금 천만달러를 가지기 위한 싸움으로 시작되지만
후반부 개최자인 도너반의 계략에 대항하는 싸움이 이뤄진다.
나는 게임 DOA 를 전혀 안해봤다.
그저 그런게임이 있다는것만 알고있다.
이 영화... 솔직히... 전체적인 평점은 그다지 높지않다.
스토리는 괜찮긴 하지만... 어딘가 어설프다.
액션들과 므흣한(?) 부분들은 볼만하다.
전체적으로 아주 잘만든 작품은 아니지만
각각
스토리 / 액션 / 코믹적 요소들은 모두 쓸만한듯 했다.
이상하게 이영화는 딱히 더쓸말이 없다.
여기서 그만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