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림길..
살아가는데 수많은 갈림길이있다..
질퍽거려 좋지않은길. 금으로 포장되어 좋은길..
두길의 목적지는 다르다.
당신이 원하는 곳은 좋지않은길로 가야 나온다.
그럼 당신은 어디로 갈것인가?
지금당장 편한 좋은길로 갈까?
내 최종목적지는 그길과는 거리가 멀다..
그렇다면 좋은길에 좀 가따가 금 좀 주어서 돌아오면 안될까?
현명한 생각 아닌가??
그 보석을 주어서 다시 갈림길로 돌아올 시간은 누가 보상해주나?
그럼 답은 나오지않았나?
좋지 않은길로 가라.
비록 길은 험난 하더라도 그 목적지가 내가 바라는 곳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