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계속 눈팅만하다가
중독된 해피꼬꼬입니다..
너므 부러워서 배가 아파요...
전 아직 결혼 안했어요...
핏댕이군(남친)30 꼬꼬는 28
결혼할 사이인데...
제가 계속 결혼 하자고 쪼르는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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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들러서 깨소금 냄새 맡고
그날은 남친을 달달 볶아요...
콧소리 내면서... "헤어지기 시러시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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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댕이군 속맘은 모르겠지만... "어떻게..어떻게" 를 연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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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 계속 핏댕이군을 괴롭히고잇어요...
만난지 1년좀돼서..제가 먼저 결혼 하자고 조르다가
남친과 대판하고.. 제가 설득당해서...
기다려보자했죠...(돈모은것도 없고 준비가안됐다고)
그러고선 지금 4년째..교재중이에요..
그동안.. 핏댕이군 미워서
"쳇...결혼해주나봐"
"내가 오빠랑 결혼 한다고 확신하지마!!"
"아무도 모르는거야"
"나 도망갈지도 몰라 알아서잘해" 를 연발합니다..
글서 핏댕이군이 불안하기도 한가봅니다..
감시가심해졋어요... 친구들만나면 꼭따라나갈라하고.. ![]()
어디가는지 목적지를 밝혀야하며 자기가 모르는 사람은 절데
못만나게 해요... (너므 심해 스트레스 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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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둘이서 내년 5월에 결혼 하자..이러고잇어요
글서 또 흐지브지 될까봐..제가 신방 식구들의
깨소금 냄새맡고 힘내서 밀어 부치고 있답니다...
저에게 힘들을 모아모아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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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은 아직 안돼는거 같은데... 많은 도움 받고있어요
핏댕이랑 꼬꼬얘기 자주올릴께요.. 선배님들 많은 조언해주세요..
신방식구들 얘기보고 제가 정신 수양 해요
글서 핏댕이군이 마니 차케 졌단소릴해요 ㅋㅋ
너므너므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