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2일

임민형 |2007.01.02 09:34
조회 87 |추천 0





 
































































 




                                                                    


                                         총 구독자 8,356명 |2007년 1월 2일 화요일 574호


 




































이민영, 이찬의 폭행으로 코뼈 접합수술 받고 입원 중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결혼식 12일만에 이찬과 파경을 선언해 화제가 된 탤런트 이민영이 폭행으로 유산했음을 밝혀 충격을 던졌다.이민영의 소송 대리인 김재철 변호사는 1일 "이민영씨가 폭행을 당해 이찬씨와 사이에 생긴 15주째 태아를 유산했다"고 밝혔다.신혼 여행에서 돌아온 직후인 19일 승용차 안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이찬에게 폭행을 당했고 그 와중에 배를 맞은 것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이후 하혈이 시작돼 다음날 병원을 찾았지만 결국 유산돼 21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이민영은 폭행으로 코뼈 골절을 당해 12월 30일 서울 길동 강동성심병원에서 접합 수술을 받았다.김 변호사는 "이민영씨는 폭행으로 인해 코뼈 접합 수술을 받고 현재 입원 치료 중이다"고 설명했다.이민영의 어머니는 지난 달 28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큰 사고가 있었다.내 딸을 구출했다"고 말해 폭행설을 암시한 바 있다.당시 인터뷰에서 이민영의 어머니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직후인 19일 신혼집 수리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커다란 사고가 발생했다. 딸을 본 순간 차마 말을 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었다.이에 대해 이찬은 일간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폭행은 절대 없었다.유감이다"라며 폭행설을 강력히 부인했다.1일 전화에서도 "혼란스럽다.조만간 입장을 정리해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영은 2일 오전 10시 직접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었으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이날 오전 11시께 잠시 병실 취재를 허용하는 것으로 대체하기로 했다.이민영 측은 이번 일에 대한 법적 조치도 검토 중이다.김 변호사는 "형사 고소 등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며 2일 그 여부를 결정할 생각이다"고 말했다.12월 10일 동갑내기 탤런트 이찬과 결혼한 이민영은 혼인 신고는 지 않았고, 22일 결혼 취소에 양가가 합의한 상태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비,송혜교 주연 KBS 2TV 드라마 ‘풀하우스’가 2007년 1,2월 중 일본과 중국에서 각각 방송된다.KBS 드라마를 수출하는 KBS미디어는 ‘풀하우스’를 수입한 중국, 일본 현지 계약처를 통해 방송 일정 확정 통보를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비 측은 ‘풀하우스’의 일본 내 방송에 대해 상당히 고무된 분위기다.현재 미국 중국 일본 등 전세계 월드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인 비가 일본 중국 등지에서 드라마로 팬들과 만날 경우 시너지 효과가 더욱 클 것이라는 관측이다.비의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일본에서 할 계획이다.도쿄 등 일본 내 공연을 8회 계획 중인데 기존 비 팬 외에 드라마를 통해 비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풀하우스’에 거는 기대는 송혜교도 비슷하다. 기존 ‘가을동화’ ‘올인’ 등을 통해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송혜교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는 기대다.'풀하우스'는 2004년 국내 방송 당시 시청률 40%대를 넘나들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얻은 바 있다.이 여세가 일본과 중국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KBS미디어 측 전망이다.한편 ‘풀하우스’는 MBC 드라마 ‘대장금’을 방송해 히트를 기록했던 중국 호남TV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2월 18일)에 맞춰 첫 방송한다.일본에서는 1월 15일 지상파 민영방송사인 NTV가 일본의 세계적 광고회사 덴츠와 합작 마케팅 일환으로 첫 전파를 쏠 예정이다.‘풀하우스’는 그 동안 태국, 필리핀,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 수출돼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현재까지 총 14개 국가에 수출됐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백지영이 연말 4개 가요시상식에서 모조리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재기에 성공했다.백지영은 2003년 9월 4집 앨범 이후 2년 6개월여만인 지난 3월 5집 앨범을 발표했다.오랜 공백기에 대한 우려를 씻고 올 한해 ‘사랑안해’와 ‘EZ Do Dance’등을 히트시켰다.이런 백지영이 ‘Mnet KM 뮤직페스티벌’‘제16회 서울가요대상’ ‘2006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이어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06 SBS 가요대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디바’의 건재함을 과시했다.백지영은 ‘Mnet KM 뮤직페스티벌’에서는 여자솔로부문을,‘제16회 서울가요대상’에서는 본상을,‘2006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는 인기상을 차지했다.2006년 마지막 시상식이었던 ‘2006 SBS 가요대전’에서는 본상을 받았다.이는 여자가수들 중 최고의 성적이다.한편 백지영은 24일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열린‘컴백 퀸-스마일 어게인’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강수연이 6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강수연은 MBC 주말극 ‘누나’ 후속으로 오는 2월 첫 방송 예정인 주말극 '문희'에서 여주인공 문희 역에 캐스팅됐다.조만간 본격 촬영에 들어간다.강수연은 2001년 SBS 사극 '여인천하'에서 요부 정난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후 6년여 만의 안방 나들이다.'문희'는 모성과 희생에 관한 한 여인의 기구한 삶을 그린 이야기. 18세에 아이를 낳고는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아이를 떠나 보낸 주인공 문희를 통해 자식조차 버리는 이 시대 무책임한 어머니들에게 모성이 무엇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강수연은 최근 영화 '한반도'에서 명성황후 역을 선보인 바 있으며 최근 차기작 선정에 고심하다 ‘문희’의 역할이 맘에 들어 최근 제작진에 출연 의사를 밝힌 상태다.베니스와 모스크바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휩쓸고 '여인천하'로 SBS 연기대상을 거머쥔 ‘연기파 배우’ 강수연이 새해 어떤 모습으로 다가설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전진이 새해 벽두부터 중화권에 솔로가수로 진출한다.전진은 지난 12월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새해들어 1월말께 대만에서 베스트 앨범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중화권 활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전진은 이날 삼청동 일대에서 대만가수 린다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이 뮤직비디오는 2007년 1월 대만에서 발매될 린다의 새앨범의 타이틀곡(제목 미정)에 이용된다.또 한국가수 더 네임의 노량사랑같아 보여도’의 뮤직비디오로도 사용된다.이 뮤직비디오에서 전진은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비련의 사진작가로 분했다.전진은 “린다와의 듀엣곡 ‘포에버’도 린다의 새 앨범에 수록된다”며 “오늘 촬영한 뮤직비디오가 중화권에 공식적으로 진출하는 첫 발돋움이다”고 전했다.전진은 이어 “신화가 중화권에서 인기가 많아 러브콜을 많이 받아왔다.신화 멤버들도 ‘너는 중화권이야’라며 응원해주고 있다”며 “많은 고민 끝에 솔로로 나서게 됐다.내 노래를 중화권 팬들에게도 들려줄 수 있어 기쁘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전진은 1월 중순까지 디지털 싱글 앨범 ‘사랑이 오지 않아요’의 국내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이후 1월말부터 중국 대만 등을 방문,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선다. 기사&사진출처 (OSEN)





 


                                                  



















 MBC 새 일일연속극 ‘나쁜 여자 착한 여자’가 선정적인 소재를 둘러싸고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1월 1일 새해를 맞아 첫 방송된 MBC ‘나쁜 여자 착한 여자’는 7시 45분이라는 저녁시간대에 방송되는 일일연속극 치고는 이례적으로 각자 가정이 있는 두 남녀의 불륜을 소재로 다뤘으며 이를 반영하듯 첫 회부터 시선을 잡아끄는 장면으로 놀라움을 선사했다.각자 가족들이 잠든 사이 송건우(이재룡)와 윤서경(성현아)이 비행기 안에서 밀회를 즐기는 것은 기본이고 세미나를 핑계로 만난 호텔방에서는 막 샤워를 하고 나온 건우가 반나체 차림으로 서경과 베드신을 연출하는 등 화끈한 장면이 연이어 등장했다.이와 관련해 홈페이지 시청자게시판에서는 “아침드라마에 이어 가족들이 함께 저녁 식사할 시간에도 불륜이라니…”, “SBS 금요드라마가 일일드라마로 온 기분이다” 등 저녁시간대에 어울리지 않는 자극적인 소재에 거북함을 드러냈다.또한 서경의 시아버지 김봉달(백일섭)이 돈 잘 벌어오는 의사며느리를 위해 고급 외제차를 선물하는 등 지극정성을 다하는 모습과 관련해 시청자들은 “백일섭 씨의 대사 돈돈돈…. 돈으로 자식들에게 얘기하는 내용은 정말 짜증났다”며 반감을 표하기도 했다.반대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최진실의 밝은 캐릭터에 기대감을 드러내는 시청자들도 있었다.“최진실 씨의 밝은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역시 최진실이다.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진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나쁜 여자 착한 여자’는 이 같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결과 18.0%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지난해 10월 프리랜서를 선언했던 방송인 강수정이 타방송사 첫 나들이를 무난하게 소화했다.강수정은 1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SBS 심야 토크프로그램 '야심만만 만명에게 물었습니다'의 MC로 신고식을 치러 강호동 박수홍 이혁재 등 기존의 남자 MC들과 호흡을 맞췄다.초반 다소 굳은 모습을 보였던 강수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분위기에 녹아들었고 강호동과 농담을 주고받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갔다.특히 야한 동영상을 본 경험, 아나운서 입사 초기 커피 심부름을 시키는 팀장에게 귀엽게 복수한 일화 등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무리없이 풀어내 좋은 반응을 얻었다.KBS '해피선데이'의 '여걸파이브' 방영 초반 다소 어색한 모습으로 겉도는 인상을 줬던 것에 비하면 무난한 연착륙이라는 평이다.'야심만만' MC로 발탁된 뒤 첫 기자회견에서 "남자 MC가 중심이 됐던 기존의 방송에서 여성의 이야기, 요즘 여성의 관심사를 반영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던 강수정은 첫 방송에서 이러한 면모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시청자게시판에는 "강수정씨 재미있었어요. 열심히 하는 모습 기대할께요" "게스트가 아닌 MC로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등 그녀의 데뷔를 축하하는 글들이 자주 보였다.


e-mail

@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mnet&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faceshop&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