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네마천국...
어린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최고의 영화로
저에겐 항상 기억됩니다.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첫 만남을 갖고...
그후 중학교 때 다시보고
20살이 넘어서
토토와 엘레나의 재회씬이 첨가된
감독판을 다시보고...
몇번을 다시본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볼때마다 항상 향수를 자극하는 영화임에는
틀림이 없네요.

스토리는...
이탈리아의 어느 마을의 영화기사인 알프레도와 어린 꼬마 토토의
우정 그리고 토토의 인생과정중 겪는 사랑,이별의
체험이 담겨진 한편의 인생사라 할 수 있겠네요.
앗참 영화이야기만 하느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못했네요 ^^
지금 나오는 곡 Childhood And Manhood
과 함께 어린토토와 알프레도의 자전거 타는 장면.
기억 나실런지요 ^^
영화 자체도 너무 좋지만
아무래도 우리의 기억속에 언제나 흐르고 있을
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이 영화를 더욱더 살려주지 않았나 싶네요.

알프레도 할아버지가
(본명 필립 느와레 프랑스 배우)
아쉽게도 2006년 11월 23일.
돌아가셨답니다.
시간은...
계속 흐르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