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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o Bad

홍성택 |2007.01.02 18:59
조회 19 |추천 0

세상엔 나혼자밖에 없고, 내가 설곳이 아무데도 없고, 누구도 나를 받아주지 않는다고 느끼는 그 끔찍한 순간에도, 한 발 자국만 앞으로 나가면 세상은 의외로 쉽게 손을 내밀어 주곤 한다. 여기에, 있어도 괜찮다고, 사람들과 함꼐 살아간다는건 그런것이겠지. 땅이 꺼질것 같은 불안한 순간에 네가 있어서 살아갈수 있었다.

그러니까 괜찮아. 상처주고, 상처받으면서도.

 

웃으면서 살아갈수 있다.

 

세상을 살아간다는건 힘겨운 싸움의 연속이다. 그렇지만 이세상은 꼭 그렇게 나쁘지 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Not So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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