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친한오빠의 친구를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평소 털털하고 활발한 성격에 짧은 시간네에 그와도
친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혼자 마음속에 그를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바보 같은 짓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녀가 그에게 친구 한명을 소개 시켜 주기로 하고 약속 날짜와 시간을 잡았습니다. 친한 오빠한테두 그녀의 사촌동갑 언니를 소개 시켜 주기로 했습니다.
그에게 소개 시켜준 친구와 잘되면 고백을 하고 그 사람을 만나지 않기로 했기로 마음을 먹고 말입니다.
약속 날짜가 다 되어가고 그는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해서 행복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루어질수.. 없겠죠" 라고 진심으로 한말이지만 장난으로 받아주리라 하고 생각하며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는 것입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친한 오빠한테 애가 이런 장난을 칠 사람이냐고 그 오빠는 아니라고 그리고 그는 고민을 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장난이라고 자기가 설마 좋와하는 사람을 친구를 소개 시켜 주겠냐며 이런 저런이야기를 했습니다.
약속 당일날 그녀는 그와 친구가 처음에 잘되어가는걸 보고 마음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팠지만 한편으로는 잘되었다 기쁜 마음어 컸다고 합니다. 영화까지 그 두사람이 쫄라는 바람에 같이 보기는 했는데 어찌 자리가... 그 두사람사이에 앉게 되었다고 하네여...
참 난처 한 그녀는 우선영화를 재미있게보며 중간 중간 그의 얼굴을 바라봤습니다. 영화에 푹~ 빠진 모습.... 그녀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영화 까지 보고 친한 오빠와 합류해 볼링장을 가고 저녁겸 간단히 술한잔을 하며 잘되어 가는걸 보고 그녀는 기뻤습니다. 그리고 타는 속을 달래며 담배를 피었습니다.
그녀는 스트레스때문에 피우게 된 담배를 끈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녀는 그나마 담배가 그녀를 달래주는 것 같이 좋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녀는 왠지 자꾸 불안해 왔습니다.... 뭔가....
2차로 막걸리를 먹으며 재미있는 게임을 하고 있는데 주선자 역할이 이사람 저사람이야기를 듣고 잘 되게 도와주는건데... 그녀는 이번에 그역할이 매우 힘들었다 합니다.
타는 속마음을 달래러 담배를 피우러 나왔는데 그가 화장실을 갔다가 그녀에게 말을 했습니다 사촌언니가 마음에 든다고 그녀는
그녀는 타는 속마음을 담배로 달래며 도와주겠다고 그리고 이야기를 듣고 다시 술자리로 돌아가 다시 놀며 그 사람과 눈이 마주치고 있는데 술이 많이 된것 같아 그만 마시라고 하니 아니다라고 안취했다고 그리고 친한 오빠와 담배를 피우며 이야기를 하는데 눈물이 날려고 했습니다. 난 좀 진정시키고 가겠다며 먼저 친한 오빠를 보냈습니다. 당사자인 사촌 언니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다고 하고 그녀가 담배 피우는 모습을 보자 피우지 말라며 울기 시작하고 그녀는 그 사촌언니를 달래어주었고 피우지 않겠다고 울지 말라고 하고 작은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가 그녀의 친한 오빠한테 사촌 언니가 마음에 든다고 말을 했는데 그리고 담배 피우고 들어가겠단 사람에게 미안하다며 넘어지면서 시비를 걸기도 했습니다 친구와 언니는 그를 말리고 그녀는 친한오빠를 달래어 주었습니다
그의짝과 그녀는 그를 집까지 바래다 주고 친한 오빠는 사촌 언니를 대려다 주고 친구와 그녀와잠시 이야기를 하며 헤어지고 그녀는시내로 내려 가서 찜질 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녀는 고백을 못하게 가겠구나 이번에 아니면 못하는데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날 그녀는 그가 일날 시간아침에 그에게 가 놀이터로 향했습니다. 말하고 가자 말 안하면 후회 한다며 분위기 있게 말할것을 다 생각을 하고 그와 놀이터로 갔는데...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평소 처럼 웃으면서 처음엔 안부를 묻기 시작을 하고 그도 안부를 묻기 시작을 하며 그리고 그녀는 친한오빠가 자기를 잘 안다면서 장난친게 아니다라고 말하고 그는 다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도 같이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냐고 그전밤에 내가 얼마나 속이 탔는지 알겠냐며 웃으면서 말을 했습니다. 그는 알고 있다고 그녀는 자기가 마음이... 속이 얼마나 탔는지 알아줬으면 했습니다.그리고 친구와 잘되었으면 했다고 그리고 그는 또 다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는 "어차피 안되는 거지 당연한거지 " 이런 말을 하며 그녀는 계속 웃었습니다... 어떻게 웃으면서 이야기를 했을까요..... 그는 당연하다고 응이라고 대답을 하고 그녀는 이제는 안보는거다 그렇게 말하는데 엉뚱한 그. 왜 못 만나냐고 그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대답을 했습니다" 나의 얼굴을 보며 이야기 하고 다른 사람과 같이 놀고 술마실수 있겠어" 그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잘있으라고 놀이터 계단을 내려 가며 우린 당분간 못보는 거라고 또 엉뚱하게 그는 왜 못맛나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고개를 숙이며 볼수 있게냐고 웃는 소리를 하며 내려갔습니다 그는 얼마지나지 않아 그의 집앞에 뛰어갔구 이런 말을 하고 그녀는 다시 집으로 갔습니다."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동안 마음이 아팠지만 행복했습니다 잘있어요 사랑합니다"그리고 그녀는 울지 못한 자기를 한탄합니다
고백을 해서 속은 시원한데 직접적으로 이야기 못하고 울고 싶어도 눈물이 나지 않은 자기 자신을....
그리고 그 친구 한테 미얀해 했습니다 멀리서 왔는데 고생만 하고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 버렸으니....
2~3시간이 지난뒤에 마지막으로 그에게 문자를 보냈답니다
"바보 멍충이 해삼 말미잘 잘먹고 잘살아라 이거 눈물도 안나네참!!!! 내가 쿨~~~~~~~ 하게 잊어 주마 ㅎㅎㅎㅎ"라고
속이 좀 시원해 졌다고 하네요 ^^
그녀는 자기 자신을 미워하며 그뒤에도 울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기가 우는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나봅니다
항상 웃었으니... 힘들어도 외로워도 슬퍼도.....
그녀는 지금도 그를 마음속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언젠가는 잊어질거라며....
이런 그녀가 전 바보 스럽기도 하지만....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