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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노랑 . 문희준

김새한 |2007.01.02 20:45
조회 35 |추천 0

 

 난 문희준의 눈물이 좋다 .

 

 꼭 내가 무언가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

 

 하지만 , 그가 우는건 싫다 .

 

 

 .. ,  

 

언제나 모진말들 속에서도 ,

 

굿굿하게 , 리더답게 , 아프지만 티않네고 ,

웃어주는 그가 너무 고맙다 .  ^ㅡ^  나도 힘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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