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엔진 고장진단
① 스타트 모터를 점검해 본다.
스타트 모터가 작동하지 않으면 경음기나 라이트를 작동시 켜 배터리를 점검한다. 배터리가 방전된 것이면 다른 차의 배터리에 +,- 단자끼리 배선을 연결하여 충전시키고 시동 을 건 후 정비소로 간다
② 스타트 모터에 이상이 없으면 연료계통을 점검한다.
천재지변 또는 자동차의 도난등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자동차 검사를 받을 수 없을 경우 검사 유효 기간 연장을 신청한다. 연료탱크에 연료가 없는 경우 휘발유를 보충한다.
휘발유 냄새가 나면 연결 호스나 접촉 밸브를 살펴본다. 새는 곳이 있으면 호스는 테이프로 감고 밸브는 죄어서 응 급조치를 취한다. 연료탱크나 연료펌프가 고장난 경우는 위험하므로 즉시 정비소로 간다.
③ 연료계통에 이상이 없을 때는 점화계통을 점검한다.
특히 휘발유 냄새가 심할 경우는 급출발을 하면서 액셀러레이터를 심하게 자주 밟아 실린더로 휘발유가 들어가 점화 플러그가 젖었기 때문이다. 액셀러레이터를 끝까지 밟고 스 타트 모터로 엔진을 돌리면 점화플러그가 마르면서 시동이 걸린다.
디스트리뷰터(배전기)와 점화코일을 잇는 고압코드를 연결 하고 스타트 모터를 돌려본다. 파란색 불꽃이 튀지 않을 경우 점화부분 자체에 이상이 있는 것이다. 점화코일.플러그, 고압코드, 디스트리뷰터 등의 접속상태를 점검한다.
▒ 그르릉 소리가 나다가 멈춘다
스타트 모터의 피니언기가 링기어에 물린 경우로 톱기어에 놓고 클러치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차체를 앞뒤로 흔들어 주면 기어물림이 풀린다.)
자동변속기의 경우 선택레버 위치가 P에 있는지를 확인한다.
▒ 주행중 혹은 철도 건널목에서 시동이 꺼진다
스타트 모터의 피니언기가 링기어에 물린 경우로 톱기어에 놓고 클러치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차체를 앞뒤로 흔들어 주면 기어물림이 풀린다.)
자동변속기의 경우 선택레버 위치가 P에 있는지를 확인한다.
▒ 여름에 주행중 시동이 꺼진다
고열로 연료가 증기 화되는 베이퍼 록 현상 때문이다. 물에 적신 천으로 연료계통을 식혀준다.
▒ 비오는 날이나 세차 직후 시동이 꺼진다
습기 때문이다. 디스트리뷰터(배전기) 코드의 물기를 마른 천으로 닦거나 3-5분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시동을 건다.
▒ 주행중 혹은 철도 건널목에서 시동이 꺼진다
고열로 연료가 증기 화되는 베이퍼 록 현상 때문이다. 물에 적신 천으로 연료계통을 식혀준다.
▒ 온도 계기판의 바늘이 붉은 선 쪽으로 올라간다 (엔진과열)
휘발유 냄새.오일 타는 냄새가 나거나 엔진의 소음 특히 가속시 소음이 심해지고 힘이 떨어지거나
엔진을 장시간 공회전 시켰거나 저속기어로 달렸거나 또는 무리하게 급경사를 올라갔을 경우 엔진이 과열된다.
시동을 켠 상태에서 팬 벨트를 살펴보아 이상이 없으면 단순 과열된 경우이다. 차를 세우고 어느 정도 식힌 후 다시 운 행한다.
▒ 달콤한 냄새가 나거나 액셀러레이터를 밟았을 때 금속성 소음이 난다.
달콤한 냄새가 나거나 액셀러레이터를 밟았을 때 금속성 소음이 나는 것도 엔진과열 때문이다.보닛을 열어 엔진을 식히고 냉각수를 보충한다. 냉각수를 보충할 때는 라디에이터의 열과 압력으로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열을 식힌 다음에 캡을 연다.
시동을 켠 채로 먼저 라디에이터의 캡을 천으로 감싸고 한 단계만 열어서 수증기를 뺀 후 눌러서 완전히 연다. 냉각수를 붓고 잠시 기다렸다가 엔진이 식으면 시동을 끈다.
▒ 보닛에 뭔가 고여 있다
라디에이터 캡이나 연료 계통이 새는 것도 엔진과열의 원인이다. 위험하므로 즉시 정비소로 가도록 한다. 다른 이상 없이 계속 과열될 경우는 대부분 팬 벨트가 끊어졌기 때문이다.
예비벨트로 교환하거나, 예비벨트가 있어도 교환방법을 모르거나 아예 없을 때는 여성용 나이론 스타킹을 꼬아 임시로 대체한다. 엔진과열이 아닌데 온도 계기판이 계속 올라가면 직접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이므로 즉시 정비소로 간다.
▒ 이상한 소리가 난다 (베어링에서 삑삑 거리는 소리가 난다.)
윤활유 부족으로 나는 소리이므로 엔진오일을 주입한다.
▒ 액셀러레이터를 밟을 때 금속성 소음이 난다
고속으로 주행하다가 갑자기 제동을 하면 제동력이 약해져서 타이어가 잠기며 미끄러지거나 안으로 감겨드는 노킹 현 상이 생기는데 이때 금속성 소리가 난다. 일단엔진을 식히고 냉각수를 보충하고 그래도 계속해서 노킹음이 들리면 연 료계통과 점화계통을 점검한다.
▒ 노킹음과는 다른 소음이 난다
피스톤에서 크랭크샤프트까지 밸브, 베어링, 커넥팅 로드 등 을 점검한다.
▒ 충격음이 난다
접속부분이 헐거우면 엔진이 피스톤 운동을 할 때마다 소리가 나고 증세가 나쁠수록 소리도 무겁다.
▒ 째깍째깍 하는 시계소리가 난다
실린더 헤드 커버 안에 있는 밸브 간극이 벌어져 나는 소리이므로 밸브 간극을 정상치로 조정해야 한다.
▒ 보닛에서 휙휙 하고 바람부는 소리가 난다
팬 벨트가 느슨해진 경우이다. 시동을 끈 다음 조정 너트를 풀고 팬 벨트를 규정의 장력(엄지손가락으로 10kg 정도의 힘을 주어 눌렀을 때 7-10mm내외)으로 잡아당긴 다음 너트를 꽉 조여주면 된다.
▒ 팬 벨트를 벗겼을 때 엔진에서 소음이 들린다
즉시 정비소로 가는 것이 좋다.
▒ 소음과 함께 진동이 있다
차의 상태가 매우 안 좋은 것이므로 운행을 중지하고 견인 하는 것이 좋다.
※응급처치 요령
① 라이레이터에 물을 셀 때
응급조치로 밥풀이나 비누를 문지르거나 성냥개비로 새는 곳을 막는다.
② 전조등이 작동하지 않을 때
보통 로우빔이 끊어지는데 이때는 하이빔으로 바꿔 켜거나 보닛 쪽의 퓨즈 박스를 찾아 라디오 퓨즈 등 안 쓰는 퓨즈를 임 시로 연결하여 쓴다.
③ 경음기가 작동하지 않을 때
퓨즈가 끊어진 경우 사용하지 않는 퓨즈를 임시로 연결하고 와이퍼를 작동시켜 보아 움직이지 않으면 배터리가 방전되었는지 점검한다.
④ 충전경고등에 불이 들어올 때
팬 벨트를 점검한다. 팬 벨트에 이상이 없으면 알터네이터에 접속된 굵은 흰색 배선이 잘 연결되어 있는지 본다. 차를 세우고 시동을 켠 상태에서 팬 벨트가 잘 돌아가는지 점검한다. 늘어졌거나 끊어진 경우 시동을 끄고 새 것으로 교환한다. 팬 벨트가 없으면 여성용 나일론 스타킹을 꼬아 임시로 대체한다.
알터네이터의 F단자를 테스트 검침기로 찔러 보아 불이 들어오지 않으면 정비를 받아야 한다.
⑤ 엔진점검등에 불이 들어올 때
각 센서의 접촉 여부를 점검한다. 어느 한 부분의 접촉이 불량일 때가 많으므로 단자를 다시 끼워주기만 해도 정상적으로 작동된다.
⑥ 오일경고등에 불이 들어올 때
차를 세우고 시동을 끈 후 오일의 양을 점검한다. 오일 게이지를 깨끗한 천으로 닦아 다시 넣었다가 뺐을 때 오일이 레벨 게이지의 최대선과 최소선 사이에 있으면 정상이다. 최소선 가까이 있을 경우 최대선까지
보충해 준다. 오일에 이상이 없으면 오일 압력 스위치의 배선이 잘 접속되어 있는지 점검한다.
⑦ 히터가 작동하지 않을 때
엔진과 히터 사이의 연결 호스, 밸브의 개폐상태, 온도 조절 레버 케이블, 퓨즈 등을 점검한다.
⑧ 창문에 안개가 낄 때
손바닥으로 닦지 말고 옆창문을 모두 열거나, 여름엔 에어컨 겨울엔 히터를 사용하여 안개를 제거한다.
뒤창의 열선은 느린 속도로 주행하면서 와이퍼, 헤드라이트 등과 함께 사용하면 전력소모가 많으므로 함께 사용하지 않는다.브레이크 페달을 완전히 밟아 소리 없이 단단하게 밟히는지 확인하고 바닥까지의 간격이 40mm 이상인지도 살펴본다.
주차 브레이크는 손으로 천천히 당겼을 때 3-5 클릭 정도면 정상이다.
브레이크 오일은 그 통에 있는 눈금으로 양을 확인한다. 오일의 양이 최대선과 최소선 사이에 있으면 정상이고 최소선 부근이거나 모자라면 보충한다.
※안전진단 요령
① 핸들
이상하게 잡히거나 무겁지 않고 심한 진동이 없어야 한다. 파워핸들의 적정 유격은 핸들 바깥쪽 둘레에서
3-5cm 내외이다. 유격이 서서히 증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급격히 증가할 때는 위험하므로
바로 점검해야 한다.
파워핸들 벨트의 장력은 워터 펌프 풀리와 파워 스티어링 오일 펌프 풀리 사이를 눌렀을 때 10-15mm 정도 들어가야 한다. 파워 스티어링 오일은 핸들의 조향 기능을 좋게 해 주기 때문에 점검이 매우 중요하다. 점검할 때는 시동을 걸고 핸들을 직진 위치에 놓은 다음 캡을 열어 오일의 양이 최대선과 최소선 사이 에 있는지 확인하고 부족하면 보충해 준다.
② 브레이크
브레이크 페달의 유격은 발로 살짝 밟았을 때 10-15mm 정도 페달 들어갔다 나오면 정상이다.
브레이크 페달을 완전히 밟아 소리 없이 단단하게 밟히는지 확인하고 바닥까지의 간격이 40mm 이상인지도 살펴본다. 주차 브레이크는 손으로 천천히 당겼을 때 3-5 클릭 정도면 정상이다.
브레이크 오일은 그 통에 있는 눈금으로 양을 확인한다. 오일의 양이 최대선과 최소선 사이에 있으면 정상이고 최소선 부근이거나 모자라면 보충한다.
③ 타이어
타이어의 공기압이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한다. 타이어의 모양을 보고 타이어의 공기압 상태를 짐작하거나 압력 게이지를 이용하여 공기압을 측정한다. 너트에 손상이 없고 조임이 충분해야 한다.
타이어의 앞바퀴에는 핸들의 조작을 원활하게 하는 여러 장치가 있는데 이 장치들이 잘 연결되어 있는 것을 차륜이 정렬되어 있다고 한다. 차가 1m 직진했을 때 타이어가 옆으로 미끄러지는 정도를 보아 5mm 이내이면 차륜의 정렬 상태는 정상 이다.
타이어가 고르게 마모되도록 10,000km마다 앞뒤 바퀴를 대각선 으로 바꿔준다.
타이어는 tread홈이 1.6mm 되기 이전에 새 것으로 교환한다.
④ 배터리
배터리가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 배터리 윗면에 있는 상태표시기를 보아 녹색이면 정상이
다. 흰색 또는 무색이면 충전 부족으로 차를 세우고 서서히 충전시킨다. 적색이면 배터리액이 부족한
것으로 배터리 보충액이나 약국에서 파는 증류수를 배터리 케이스에 표시된 최대선까지 보충한다.
배터리액을 확인할 때마다 +, - 단자 부분의 녹을 털어 청결을 유지하고 그리스를 발라 녹을 방지한다. .
⑤ 에어클리너
에어클리너는 공기를 엔진에 공급하는 역할을 하므로 자주 청소하고 교환하지 않으면 엔진 출력이
나빠진다. 차를 장시간 주행하면 에어클리너에 검게 먼지가 앉는데 이 먼지 와 이물질을 제거하려면
에어를 안에서 밖으로 불어 주면 된다.
⑥ 냉각수
수돗물보다 여름에는 전용 냉각수를, 겨울에는 부동액을 섞어 사용한다. 냉각수 보조 탱크의 F선까지
냉각수가 있어야 알맞은 양이다. 매일 점검하고 필요할 때마다 보충하거나 더러워지면 교환한다.
※계절별 차량관리 요령
-봄철-
① 타이어 교환
따뜻한 봄이 되면 겨우내 사용했던 스노우 타이어를 떼어내고 일반 타이어로교환해야 한다. 이때 각 타이어를 대각선 방향으로 위치교환을 함께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타이어의 마모를 균등히 하여 더 오래 쓸 수 있기 때문이다. 핸들의 떨림. 방지를 위한 앞바퀴 정렬도 함께 해야 한다.
② 전기계통의 일제 점검
겨울철에는 전기소모가 많아 배터리가 지쳐 있다. 따라서 배터리의 일반적인 주요사향 배터리액, 충전상태, 터미널의 교정상태, 단자 부위의 청결상태 등을 점검하고 배터리 보온을 위해 고정 설치한 스치로폴은 제거토록 한다. 각종 전기장치의 점등 여부 등 종합적인 점검이 필요하다.
③ 세차와 단장
겨울철에 눈길을 달렸던 자동차는 차체나 하체에 염화칼슘이 묻어 차체의 부식을 촉진하므로 깨끗한 세차가 필요하다. 가급적 전문 세차장에서 구석구석 세심하게 세차를 하고, 하체는 하체칠을 하고 차체는 왁스칠 후에 광택 작업을 하여 산뜻한 윤기를 내주는 것이 좋다.
④ 월동장비는 깨끗하게
겨울철 쓰던 스노우타이어 체인을 다음 겨울을 대비해서 깨끗하게 물로 닦은 뒤 햇볕에 말려서 습기가 없는 곳에 잘 보관해야 한다. 이때 부착했던 위치를 표시한 다음 겨울에 바꾸어서 부착하면 타이어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음.
-여름철-
① 냉각장치
여름철에 가장 흔한 고장 중의 하나는 엔진과열 현상이다. 엔진 과열의 첫째 원인은 냉각수의 부족으로
발생한다. 장거리 운행시는 라디에이터의 냉각수 층만 상태를 점검하고 보조 탱크에는 2/3정도를 보충한다. 차량정체 등으로 저속에서 과다한 에어콘 사용도 엔진과열의 원인이 된다. 에어콘은 3~10분 간격으로 on, off를 반복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② 연료장치
연료공급의 불안정으로 시동이 불량하거나 운행중 가속페달의 응답성이 둔할 때에는 연료장치의 점검이 필요하다. 우선 연료휠터는 매년 교환해주고, 오래된 차량은 연료탱크도 청소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③ 전기계통의 일제점검
배터리의 점검은 봄철 차량관리 요령에 준하여 한다. 배터리의 윗면은 항상 청결한 상태로 관리하고 단자와 터미널 연결부위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하여 그리이스를 엷게 발라두면 좋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습기가 많기 때문에 전기 배선에 대해서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배선은 견고한지, 벗겨진 부위가 없는지 점검하고 테이프로 잘 감아둔다.
④ 기타
- 엔진오일의 양과 점도 등을 점검하고 필요에 따라 보충하고 교환한다.
- 브레이크 오일과 크러치 오일도 오일량을 점검하고 전용오일로 보충한다.
- 자동 및 수동변속기 오일도 점검하고 필요에 따라 보충하고 교환한다.
- 타이어의 적정공기압에 신경을 쓰고, 파손여부 및 마모상태도 수시 점검해야 한다.
⑤ 에어컨 작동시 운전은
오르막길을 올라갈 때 교통체증이 심한 곳에서는 엔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급적 잠시동안 에어컨을 꺼두시는 것이 좋음. 에어컨은 시속 40 ~ 50 km/h 의 속도로 달릴 경우의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그 이하의 속도에서는 냉방효과가 떨어지는 특성이 있다.
고속운행중에는 에어컨의 냉방효과가 지나쳐 팽창밸브와 증발기가 얼기 쉬우므로 온도조절기를 약냉으로 놓고 풍량조절기로 실내온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오랜 시간 에어컨을 틀면 머리가 아프고 기관지 계통이 아프므로 창문을 열어 공기를 순환시켜야 한다. 특히 너무 에어컨을 심하게 틀면 냉방병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가을철-
① 세차 및 차체점검
차체에 스며있는 염분은 차체부식을 촉진시킨다. 그러므로 여름철 바닷가로 피서를 다녀온 후 세차를 하지 않은 차량이라면 필히 세차를 해야 한다. 자동차의 하체부분의 구석구석까지 세차하기는 조금 어려우니 바캉스를 다녀온 후에는 전문세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차의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
② 뒷유리의 열선 점검
이르긴 하지만 가을철에도 아침기온이 낮아짐에 따라 유리창에 서리가 끼게 된다. 따라서 뒷유리의 서리제거용 열선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사전점검이 필요하다. 열선의 고장원인은 대개 뒷유리를 심하게 문지르며 청소하거나 올려놓은 물건이 접촉돼 발생한다. 고장을 방지 하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면을 사용하여 가볍게 닦아 내주는 것이 중요하고 가급적 열선 가까이에 물건을 올려놓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③ 장거리 운행전 점검사항
타이어 점검은 공기압, 마모상태 그리고 타이어 측면부분에 흠집이 있는지 점검하고 트레드부분의 홈의 깊이는 2mm이하로 마모된 경우와 타이어 측면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즉시 교환한다.
기타 냉각수 점검과 엔진오일, 변속기 오일, 브레이크 오일도 함께 점검한다.
전기장치의 정상작동 여부도 점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