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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

김우리 |2007.01.03 07:33
조회 15 |추천 0


그대가 나이게 잔인한 말을 합니다.

"나 잊어.."

어이가 없어..아니..너무 슬퍼서 웃음만 나옵니다.
그가 원하니까..
나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탁하는 거니까..

"잊을께.." 라고 대답해 버린 나입니다..

하루.. 이틀.. 날이 갈 수 록 그대가 미치도록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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