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9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나이트클럽 부근에서 배우 미키 루크가 여자 친구들과 모습을 드러냈다.
그런데 왕년의 꽃미남 스타 미키 루크는 도저히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해 있어, 해외 팬들이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미키루크는 56세로 이미 중년에 접어든 상태. 노화와 나잇살 때문에 과거의 꽃미남 ‘자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의 변모는 실로 놀라울 정도다. 영화 나인하프위크와 와일드 오키드 등으로 90년대 초반까지 꽃미남의 전형으로 여겨졌던 미키 루크는 보톡스 시술 등 성형 수술의 부작용에 시달리는 보도가 여러 차례 있었다.
더더욱 망가진 미키 루크의 최근 모습은 가슴이 ‘짠해지는’ 안타까움을 유발하고 있다.
(사진 : 해외 연예 블로그 등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미키 루크의 모습)
김정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