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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스러운 이야기

김우성 |2007.01.03 16:59
조회 63 |추천 0

전날... 어떤 흥훽뿌겕꽑 이라는 캠프에

청소년 떼거지로 왔는데....

맨날 하루마다 한명씩 죽는거야...

그 소년은 계속 웃고 있었대//

그리고 그옆에는 삐에로의 분장들이 있었다는군//

밑으로 가면 이야기가 후속 됩니다.

 

 

 

 

 

 

 

 

 

 

 

 

 

 

 

 

 

 

 

 

 

 

 

 

 

 

 

 

 

 

 

 

 

알고보니 소년들은 삐에로가 너무 웃겨서 호흡곤란으로 죽었다는군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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