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2.21] 로미오앤줄리엣 현장스케치

이룸이엔티 |2007.01.03 20:36
조회 19 |추천 0

Dec. 21, 2006

 

어제와 마찬가지로 9시반에 호텔에서 출발하여 구동체육관에 도착했다.
연출가이신 레다의 체육관이 덥혀져 있지 않고 바닥에 물기가 있다는 호통으로 -.- 워밍업 시작!

 


멋진 몸을 가지신 이 분들- 브레이크 댄서- 한국의 브레이크댄스를 익히 들어 알고 있고
비보이의 이름까지 정확이 알고 있는 정말 시끄럽고 발랄한 친구들.

 

좋은 그림을 만들기 위해서인가? 똑같아 보이는 세트의 위치를 이곳 저곳으로 옮기느라 연습이 계속 중단되었다.
그 와중에도 자기 파트를 연습하는 배우와 댄서들은 벌써 땀을 비오듯 흘리고 있었다.

 

피아노 치는 남자는 거의 무조건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가?

팀에서 직접 목격한 바로는- 씨릴(벤볼리오), 존(머큐쇼 역), 로미오(언더:[이름은 아직 모르겠어요 -.-]).
호텔 로비에 있는 카페에서든 관광버스에서든 세네명이 모이면 미니콘서트를 벌이는 이들의 또 다른 매력을 기대해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