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너무 서두르지 마십시요.
이별 또한 서둘러서 찾아오니까요.
우리 서로를 알아갈 시간이 너무나 짧았던 것
같다.
하지만, 난 널 그누구보다 사랑할 자신있었다.
넌 내 운명이라 생각했으니까.
네가 있음으로 난 삶의 의미를 알았고,
네가 있음으로 난 살아가야 할 이유가 생겼으니까.
넌 내게 희망이라는 단어를 알게 해주었으니까.
그런데...
우리에겐, 이별이라는 단어를 미쳐 생각할 틈도 없이..
이별의 그림자는 너무나 빨리 드리워진 것 같다.
사랑 너무 서두르면 이별 또한 서두른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이젠, 사랑 서두르지 안을렵니다.
fly4001s@naver.com 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