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과 그의 아버지가 서로 앉아서 얘기한다 ,
아버지는 그의 아들 샘에게 물어본다 ..
"요즘 무슨 무슨 안좋은일 있니 ?"
"학교에서 괴롭힘 당한다든지 ?? 아니면 ..??"
"그런일 없어요 제얘기 들어주신다고 풀수 있는것도 아니고"
"무슨 일이 길래 그러니 , 엄마가 돌아가셔서 슬프니??"
"....... 엄마 일도 그렇지만 , 사랑 때문에 복잡해요 .."
"하하하 난 또 무슨 고통 스러운 일이 있나 했지 .."
마지막 샘의 명대사죠 , 매우 와닿는 말이며 ,,,
"The truth is I'm in love and there's nothing
I can do about it, and it just keeps getting worse.."
"사랑 보다 고통스러운게 어디있나요 .."
그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