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내가 한말.
우린 이제 끝이야.
당신에게 내가 한말.
당신을 향한 내 맘 접기로 했어요.
당신에게 내가 한말.
잘 지내.
당신에게 내가 한말.
안녕....
이런 못난 말들이
수도없이 밖으로 새어나가
당신에게 들리게 됩니다.
내 맘도 찢어지면서..
끝까지.. 나를 잡아주었던 당신은
너무나도 바보였습니다.
잡으면 잡을수록
나능 더욱 모진말을 해야했거든요..
정말 좋아해본 적이 이번이 처음이라..
어떤 말을해야 당신이 상처를 덜받고
덜 슬프게.. 금방 상처가 아물까요..
생각하면서 말하능게 나에게는 너무 어려웠습니다.
당신이 나를 사랑해 준 만큼
나는 사랑해 주지 못했지만..
당신이 나에게 보여준 이쁜 세상이
이젠 보기 힘들겠지만..
이젠..정말..
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