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아트록의 최고봉
카멜이 1984년 발표한 영원한 이방인 -
Stationary Traveller
1984년초 전 영혁의 'FM 25시' 를 통하여 첫 소개된 카멜의 앨범
-Stationary Traveller-
아트록 그룹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가득 담고 있어 서정적인 음악을 좋아하는 국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룹이다.
1984년에 공개된 이 앨범은 그들의 통산 12집으로 ,국내에 카멜붐의
주역을 담당했던 작품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연주곡 가 담겨져 있다. 또한 우리의 실정과 똑같이 분단의 아픔을
겪었던 베를린의 이야기를 담은도 수록 되어 있어 오랫동안 친근감 있게 사랑받아 왔던 작품이다.
CAMEL 의 역사 - 카멜은 1971년 록 그룹 스트레인지 브류(Strange Bew)의 멤버였던 앤드류 레이티머가 중심이 되어 결성 하였다. 한동안 오프닝 밴드로 활동했던 그들은 1973년 3월 MCA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고 데뷔앨범 -CAMEL- 을 발표했다. 당시 이앨범은 그들이 추구하는 '블루스 락',외에도 재즈 라틴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중략..
ALBUM REVIEW - 전문가들로 부터 '카멜'최고의 명반으로 평가 받았던 이 앨범은 톤 셔펜젤의 환상적인 건반악기와 처절한 앤드류 레이티머의 기타 연주가 감동적인 로 시작된다.
이어 덤덤한 보컬이 깃든 ,톤의 프로그레시브한 신디사이저가 흐르는,새로운 보컬리스트 크리스 레인보우의 맑은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슴을 저미게하는 연주곡, 분단의 아픔을 그린 ,콜린 베이스의 솔로 연주가 뛰어난 ,
톤과 크리스의 트윈 키보드에 앤드류의 원숙한 기타가 탄력있게 전개되는 연주곡 스타인웨이 파이노 연주곡 연주가 독특한 앤드류의 플루트 소로로 시작되어 드럼 연주와 사운드의 구성이 잘 짜여진 발라드 로 40여분간의 감동은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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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GOODBYES
Down by the lakea warm afternoon
breezes carry children's balloons.
Once upon a time,not long ago,
she lived in a house by the grove.
And she recalls the day,
when she left home...
Long good-byes,
make me so sad.
I have to leave right now.
And through I hate to go,
I know it's for the better.
Long good-byes,
make me so sad.
Forgive my leaving now.
You know I'll miss you soand days we spent together.
Long in the daymoon on the rise -she sighs with a smile in her eyes.In the park,it's late afterall,she sits and stares at the wall.And she recalls the day,when she left home...(repeat chorus).
( 출처 : 가사집 http://gasazip.com/136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