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자 사서...
일기를 몇자...적어보는군~ㅎ
그 동안에 우리 민채가 눈부신 속도는 아니였지만,ㅡㅡ
무궁한 발전을 하였다^^
맨날 누워만 있던 민채가 일어나 걸어 다나기 시작했구,,
나는 그동안의 세월을 대변해주듯~길러온,,,
머리카락을 싹뚝!!잘라버렸다~
울 오빠야는 예비군 바지가 작아서 지퍼를 내리구
다녔었는데~ㅎㅎ지금은 ...
벨트까지 착용하시구~다녀가셨다*^^*
좌우당간에 대단해~
아~~시간이 무쟈게 빨리 지났군...벌써 우리 천사애기가
첫 돌을 눈 앞에 ...감격 ㅠㅠ
요것이 뭘 집을려나??ㅎㅎ기대반~또 기대반^^
사랑스런 우리 공주 그르고 보니~
내년 봄엔 아장 거리면서 봄나들이가 가능해지겠는걸?~
2007년을 부푼 기대감에 시작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