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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

권영훈 |2007.01.05 02:26
조회 25 |추천 1

진정한 내것은 내려놓아야 한다!

 

 

동연이와 장난감 가게에 갔습니다.

이것 저것 만지작 거리며 장난감을 고르다가

마침내 맘에 맞는 장난감을찾아낸

동연이는 너무 좋아서 손에 꼭 쥐고 있었습니다.

마침 곁을 지나던 점원이

계산을 하려고 그 장난감을 카운터에 올려 놓았는데

이 아이는 장난감을 빼앗아 가는줄 알고...

 

앙~~

 

하고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우리도 동연이와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무슨 소리야. 난 바보가 아니라고..."

 

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삶을 돌아보면

결고 동연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들 또한 주님이 주시는 영적선물은

내려놓을때 주신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더욱 움켜지고 놓지않아

결국 자신을 옥죄게 되어 공허함에 빠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삶을 풍성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잡고 있는 문제들은 우리가 해결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잡고있는 문제들을 하나님께 내려 놓고

우리의 계획까지 주님께 내어 드린다면

최고의 marketing director이신 주님께서

나의 모든 부분들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고쳐주시고 해결해 주십니다.

 

주여

나는 작은 아이처럼

문을 열 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로 인해 아픔이 생기고

슬픔에 빠질까 두렵습니다.

온전한 나의 아버지여

나의 가슴분아니라 나의 머리와

나의 손에도 역사하셔서 세상을 변화 시키는

miracle Generation이 되게 하소서.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나의 영광이 아닌

주께 바치어 질 진정한 예배임을 생각하게 하시고

나의 모든 아픔과 슬픔

그리고 문제 하나 하나

주님께 내려놓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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