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바 하리다스 曰,

편지 |2007.01.05 07:58
조회 40 |추천 1

앞을 못 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 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 바바 하리다스

 

 

The Letter

 

 

 



첨부파일 : 제목 없음(7894)_0250x0165.swf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