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였나... 고3때 자습 마치고 와서 우연히 틀었던 TV에서
이걸 보았다..
정말 완전 감동 그자체...
이걸 잊지 못해서 돈주고 MBC 에서 몇번은 또보고 또봤다..
이걸 치는 내 모습을 상상하면 나 스스로가
가슴이 뛰는 그런곡이다..
최근 원본 악보을 구해서 연습해서 이제 완주는 하는 수준인데
아직 저 이루마형처럼 분위기있게는 못치고 있다...
수능만 끝나면 이루마보다 더 잘쳐서 그분께 꼭 연주해드려야지~♥
작년 이맘때였나... 고3때 자습 마치고 와서 우연히 틀었던 TV에서
이걸 보았다..
정말 완전 감동 그자체...
이걸 잊지 못해서 돈주고 MBC 에서 몇번은 또보고 또봤다..
이걸 치는 내 모습을 상상하면 나 스스로가
가슴이 뛰는 그런곡이다..
최근 원본 악보을 구해서 연습해서 이제 완주는 하는 수준인데
아직 저 이루마형처럼 분위기있게는 못치고 있다...
수능만 끝나면 이루마보다 더 잘쳐서 그분께 꼭 연주해드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