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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믿고 안믿고는 자신의 선택에 있다?

박종대 |2007.01.05 21:17
조회 100 |추천 3

신을 믿고 안믿고는 자신의 선택에 있다?

 

모두다 자신의 신을 알고 모시고 있다.

결혼할때 애인 손잡고 점집에가서 점을 보면서 넌지시 좋은 이야기를 하면 복채더주고

기분좋게 점집을 나온다 그러나 정작 결혼한 남자와 여자들은 그 때 그사람들이 아니다

 

용한 무당집이 있어서 찾아 갔다. 우리는 절대로 사귀어서는 안된다고 한다.

둘 사이에 마귀가 끼어있다. 그러므로 여자가 남자를 잡아먹을 팔자라던가

아니면 남자가 여자 등골 빼먹고 살것이가고 했다.

그러나 지금도 그 두 사람 잘살고 있다. 남들 이혼 2,3번 할 동안 아이만 잘낳고 평안 스럽게 산다

 

절에 갔다. 108배 절을 올리면 죽은 사람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108이 아닌 1000배를 했다.

그러나 죽은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따라 가버렸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귀신을 몸소 느낀다.

그것은 아무도 없는 거리를 홀로 걸어 갈 때 갑자기 소름이 끼칠때 바로 내 영이

악한영의 기운을 느끼는 것이다. 귀신이야를 할 때에는 항상 귀신들은 내 옆에 있다는 사실

 

이렇게 귀신들이 많다. 깔린 것이 다 귀신이다.

점집에 가서 점을 보는 것도 귀신이고 무당집에서 굿하는 것도 귀신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내 주위에 귀신이 없다고 보는 것이 더 이상하다.

 

종교를 논하기 전에 먼저 주위에 있는 귀신들로 부터 자유하는 것이 어떨까?

 

기독교를 논하기전에 먼저 네 주위에 있는 귀신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은 어떨까?

 

신문을 본다. 오늘의 운세를 찾는다. 북쪽으로 가면 귀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정말 가야하나? 타로점을 봤다. 올해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하였다. 로또를 사볼 까?

별자리를 봤다. 이번달에는 영 재수없는 일이 많이 있을 거라 한다. 모지?

 

사람들은 종교를 선택하기 앞서서 자신에게 먼저 유익한지 아닌지를 판단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유익한 말을 하고 자신에게 좋은 말을 먼저 하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지나가다 "도"아 십니까? 하는 두 남녀가 나타났다. 정말 말하고 싶지 않은데 이렇게 말한다

동자승이 머리에 앉아 있다고 정말 아이러니 하다. 그래서 머리가 아픈가?

그랬더니 하는 말 "기수련"을 하면 이길 수 있다고 해서 따라 갔더니 돈내라 한다

굿을 해서 좇아 내고 그 동자승을 좋은 곳으로 보내야 한다고 하던데...

과연 그러면 동자승은 좋은곳(?)어디로 간다는 걸까? 물어봤다.

지옥이란다.

지옥은 좋은 것이 아니라고 들었는데.. 과연 그런 것일까?

 

이 경험은 직접해본것이고 들었던 것이고 직접 목격한 사실이다.

기독교를 논하기 전에 내 주위에 있는 귀신부터 몰아내는 것이 어떨까?

 

사람들이 하나님이란 존재를 멀리하는 것은 태초부터 시작된 일이다.

자신에게 대해서 일거수 일투족을 잘알고 있는 사람이 존재한다면 그것을 쉽게 좋게 받아드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태어날 때부터 내가 어렸을 때 나쁜일(자신이 생각하기에) 그러나 나쁜일은 너무도 많이 했다.

길거리에 휴지버리고, 침뱉고, 여자친구들이 고무줄 놀이 하는 것 칼로 끊기, 구멍가게에서

손버릇나쁜행동, 아버지가방에서 100원짜리 몇개 가지고 간것, 장농이나 농 밑에서 떨어진 돈을 가져 간것, 친구랑 주먹질 한것, 학교에서 지나가다 우연히 여자친구 팬티를 보게 된것, 남의 자전거 가지고 자전거 배운것, 딱지먹기 하면서 속인것, 구슬치기 하는데 조금 깨진것도 붙여놓고 한것, 커가면서 부모말 안듣는 것(사춘기이후), 공부한답시고 공부안하고 자거나, 놀던것, 독서실가서 공부한답시고 애들이랑 놀이터에서 놀던 것, 어떻게 딱히 말하기가 어렵네

 

내가 생각해도 정말 아찔 하다 이 모든 것을 다 영화로 제작해서 나에게 다시 보여준다면

과연 나는 그 앞에서 온전히 서있을 수 있을 까? 어렸때니까? 핑계대면서 그렇게 넘어 갈 수 있을까? 그러면 어린시절 이후는 어떻게 될까?

 

사람들이 하나님을 멀리하는 것은 나에게 숨겨져있는 비밀을 너무나 잘알고 계시다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란 존재는 사람의 행동만 아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

잘못도 알고 있다. 지금 까지 태어나서 "너 죽어볼래?" " 너 죽고 싶어?" "xxx너 죽었어" 그 외에

여러가지 욕들 정말 상상조차 하지 못할 욕들을 내 입으로 말하고 다녔다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준다면 어떨까? 

 

내가 지으죄는 나만 알면 족하고 남이 알면 부끄러운 것들이 너무 많기에 이 세상에서

찾을 수 없는 다른 신들을 찾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내 과거를 아는 것은 하나님뿐만 아니다. 귀신도 잘알고 있다. 그러므로 점집에서

내 과거를 맞히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면 내가 죽은 뒤에 어떻게 되는 것도 아는 것일까?

정말 잘알고 있다.  내가 죽으면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잘못한 모든 죄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할 것은 당연하게 안다.

그러므로 좋은 말만 해준다. 조금 있으면 귀신이나 나나 같은 신세가 되니까?

서로 좋은 곳에 가지 못하므로 서로 위안을 삼는 것은 아닌가?

 

기도교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구역질 날 만한 일들이 많다.

돈만 아는 목사, 성추행을 일삼는 장로, 권사, 토할 정도로 역겨운 사람들

정말 하나님과 상관없는 일에 항상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라고 거짓말을 해서

사람들을 현혹시킨다. 그러므로 믿지 않는 사람들이 그것을 믿고 자신과 똑 같은 사람이라고

판단 되므로 종교를 선택하지 않는 것이다.

 

종교는 선택이다. 그러난 신앙은 선택이 아니다. 오로지 따라가야 하는 맹종이며 복종이다.

하나님은 자신을 단순히 믿어라라고 말을 안했다.

어디 그렇게 써있는 가? 사람들이 잘못전하는 것이다.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고 외치는 사람들 있다.

이안에는 사람들이 기분나빠할 만한 이유들이 들어있다.

자기도 떳떳하지 못하면서 남의 잘못을 들어내니까? 싫다고 하는 것이다.

자기는 죽어서 천국갈지 지옥갈지는 몰라도 천국가고 싶어한다. 만약에 천국이 돈을 주고

가는 곳이라면 아마 돈으로 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성경에는 이렇게 써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에게는 곧 그 이름을 믿는 자 예수는 메시야 일명 '죄에서 구원할 자'

라는 것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갖게 된다.

 

믿던지 말던지는 자유다 그러나 그의 대가는 다르다.

귀신을 섬기는 사람은 귀신의 자녀가 되는 것이고 자신을 믿는 사람은 자신의 노예가 되는 것이고

어떠한 신들을 믿던지 그들에게 속한 자들이 된다.

 

믿는 것은 선택이다. 어떻게 믿게 되던지  그 결과는 죽어보면 안다.

내가 죽었을 때 내 영혼이 어느 곳에 있는지를 알게 되면 손쉽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단지 종교인이다.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바로 그리스도인다. 이들은 진실을 알며 어떻게 살아가야하는 방법을

아주 잘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 방법들을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으로 부터 직접배우고

따라 간다.

사람들이 자신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서도 기독교란 종교를 잡고 있는 것은 죽음으로 부터

자유하고 싶은 개인적인 욕망때문이다. 그것을 집적적으로 드러내지 못하지만 사람들은 어느누구나 죽음앞에선 무력하다. 힘좋은 깡패도 정치인이든 대통령이든 그 누구도 죽음 앞에선

자유롭지 못하다.

 

우리들은 시간이 제한 된 베터리와 같다.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려고 하니 일어서지 못하고 몸이

움직이지 않는 그런 상태로 남아 있는 베터리와 같다. 우리의 어딘가에는 유통기간을 적어 놓았다.

그 기간이 짧은지 아니면 길던지 간에 이미 정해놓은 테두리 안에서 사는 것이 맞는 것이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그것은 쉽게 나를 일어나게 하지 못한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 정말 어렵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것 정말 어렵다.

단순히 예수를 믿으면 복을 받게 되는 것 그것은 거짓말이다.

 

믿기만 하면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음으로서 내가 바뀌는 것이다.

교만했던 것이 자숙모드로 돌아가고 비방했던 입들이 칭찬으로 바뀌고 전에는 선한행동하나

못하던 내가 선한행동을 하며 어렵고 힘든 사람들 보면 울면서 도와주고 싶어지는 것이다.

부모와 형제들과 싸워 매일 집안에 불란을 내고 살았지만 어느샌가 그들이 불쌍해지고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다.

이것이 복이다. 예수를 믿으면 내가 예수안에서 복을 받게 되어 내가 변하게 되는 것이다.

 

당신들의 주위에 이런 마음과 행동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들을 따라라 결코 인생에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과 함께 있으므로 죽음이 나를 잡으러와도 난 두려움이

없다. 죽음은 나를 애써피하려고 할테니까?

 

종교는 당신들을 종교의 테두리에서만 잡아두려고 합니다. 그러나 신앙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하나님도 자신을 빙자하여 신앙을 갖고 범죄를 행하는 사람을 무척이나 싫어하신다.

성경에 주여- 주여 부르는 자마다 다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하셨다.

천국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자만이 들어 갈 수 있다.

또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로다"

 

정말 힘들고 외로울때 한번 불러 보기 바란다.

정말로 힘들 때 죽고싶을 만큼이나 어려울때 부르면 구원을 받게 된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당신이 불러줄때까지 당신 앞에서 눈물로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자신도 몰라주고 자신을 욕하면서 자신을 저주하는 모든 사람들 앞에서 서있는

피묻은 십자가의 주인공이 자신의 자존심까지 버려가면서 널 사랑하는 이유다.

 

한번 불러봐라...예수님 날 도와 주세요...

그러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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