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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픈 니이름..

박미소 |2007.01.05 21:45
조회 119 |추천 11

 

 

그렇게 아픈

니 이름을 들어도

아무렇지 않게 될 정도로

긴 시간이 지나면,

 

 

또 그땐 내맘 속

심장을 도려내던 아픔을

그리워하겠지.

바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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