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황우석 박사는 우릴 속이지 않았다

이지미 |2007.01.05 23:02
조회 557 |추천 33

황우석박사에 대한 진실을 말해 드릴게요.

새튼이란 인물은 줄기세포 학계에서도 알아주는 거물 이라더군요

더 놀라운건 유태인 과학자의 속칭 두목 입니다.

맨 처음 황우석 박사가 줄기세포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고

실험을 통해 자신의 이론을 접목 시켜 가는 와중에

그런한 이론을 보고 새튼이 자신보다 더 뛰어나고

향후에 만들어 질수 있는 유일한 기술이란것을 인지하고

먼저 황우석 박사에게 손을 내밀었지만 기술이 유출 될것같아

거절을 했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미국은 CIA를 통해서 황우석박사에게

엄청난 거액과 미국의 보호를 보장하면서

그 기술을 한국이 아닌 미국에게 넘기기를 바랬다고 합니다.

그것도 거절이 되자 이번에는 다른 나라에서

황박사의 연구성과를 도용해서 발빠르게 뒤를 쫓고 있으니

새튼과 함께 먼저 마무리를 지으라고 바람을 잡으면서

가공한 증거를 보여 주었고 이에 압박을 느낀 황박사와 새튼은

연구를 같이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새튼은 황박사의 연구자료 및 이론에 대한 부분을

유태인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 영국, 이스라엘 등등

유태인 과학자들이 있는곳 어디든 보내어

뒤로 그 성과를 빼돌리면서 한편으로는 황박사에게

늦기전에 특허를 내기를 권유하면서

방편으로 줄기세포를 가공하여 사이언스지에 게재하며

각국에 특허를 내도록 했습니다.

바로 이부분이 나중에 자신이 안전하게 빠져나오면서

자신의 최대의 난적이 될 황박사를

잘라내기 위한 사전 작업을 한거죠.

이에 다른 나라의 줄기세포 소식을 접하며

위기를 느낀 황박사는 새튼의 미끼를 물게되고

돌이킬수 없는 실수를 하게되었고

새튼의 사주와 미국의 사주를 받은 연구원의 제보로

MBC PD수첩이 조사를 하게 된거죠

물론 줄기세포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일을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회사에서 어떤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투자를 받기위해 항상 좀 떨어진 물건을 만들어서

투자자에게는 조금만 더 보태면 확실한 물건이 나온다고 해서

투자를 받는 관행을 아실겁니다.

이와 같은 방법에 황박사는 당하고

미국의 사주를 받은 친미파 정운찬 서울대 전 총장의 지시로

황박사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 었죠.

시나리오 대로 부도덕한 과학자로 물렸고

그 댓가로 연구 성과에 대한 보고서 그외 관련되지 않은 특허 등등

자료 모두를 압수 당하고 그대로 황박사는 유폐된거죠.

그리고 국내법에 따라 부도덕한 과학자에게는

일제 동인한 연구에 대해 접근을 차단해

더이상 줄기세포 연구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상 징후른 느긴 KBS 추적60분 PD에 의해

위의 진실을 알게 되었고 공중파 방송을 타게 될 예정이었지만

석연치 않은 KBS사장의 지시로 방송도 못하고

사장 될뻔한 것을 불교방송(BTN)에서 28, 29, 30 3일에 거쳐서

방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새튼이 이끌고 있는 영국 미국 호주 스페인 이스라엘 그룹은

연간 13조원을 투자해 줄기세포 원천 기술을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고 빠르면 2010년경에는

원천 기술에 대한 특허를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황박사의 줄기세포 조작은 분명 잘못되었지만

그 특허기술을 지켜야될 서울대와 국가는 이미

손을 놓고 있으며 그 일에 일익을 담당한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은

이번에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고하니..

정말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평생 밥그릇을 될 수 있는 중대한 연구를

팔아넘기고 국민들을 배를 굶게 만들 작정인지..

정말 통탄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저도 퍼왔습니다 >

추천수3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