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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트라이앵글 - 하얀 늑대.

김영록 |2007.01.05 23:07
조회 118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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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수험생은 자기 때가 가장 힘들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일종의 어리광인데, 이 영상도 맥락 자체는 같다.

 

본고사-수능이 1-2회의 시험이란 건, 다시 말해 그 1-2회의 시험에

 

인생을 걸어야하는 부담도 따른다. 다시 말해 15회의 시험은

 

한두번 실수하더라도 이를 만회할 기회를 준다는 측면도 있다.

 

뭐, 지금처럼 쓸데없이 복잡한 제도보단 수능본고사가 훨 낫지만.

 

어쨌거나, 표류하는 교육정책 속 방황하는 수험생의 괴로운

 

심정을 너무나도 잘 표현한 영상이다. 하얀늑대는 천재인 듯.

 

5분밖에 안될 때 잘라서 올렸었는데... 이제는 풀로 다 되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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