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게 시련을 당하는 쪽은 남자인 경우가 많은데 왜 그런걸까?
혹자는 여성들이 독해서라는 말을 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단 여자가 남자들보다
이별에 대한 육감이 더 발달되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자들은 남자의 마음이 식었다 싶으면
그가 자신을 버리기 전에 먼저 선수를 치는거다.
그건 자존심일 수도 있겠지만
남에게 상처를 받는게 겁나서 위기 자진납세를 하는거겠지.
- 연애의 법칙 『 2002.01.10 방송 』-
『 모진 그녀들을 비난하지말자.
당신앞에서 냉정히 등을 돌렸다해도
이별은 그녀들에게도 아주 힘든 것 이였을지도 모르는것이니깐. 』
SBS radio "박소현의 러브게임"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