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최초의 대중음악은 유럽에서는 기독교 음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미국
은 자유를 찾아온 나라이기 때문에 청교도 정신으로 일을 하면서 기독교적인 찬
송을 불렀을 것 입니다. 종교개혁이 일어난 후 마르틴 루터는 민요풍의 곡조에 자
신이 직접 가사를 붙여 사용한 것이 시초라고 할 수 있으며 미국에는 지금의 쟝르
로는 Folk 음악적인 방법으로 불렀으며 생키라는 작곡가는 무디와 함께 유명하고
현재 한국교회에서 불려지는 많은 찬송가들이 이 사람에 의하여 작곡되었습니다.
그 후 흑인이 노예로 들어온 후 노동을 하면서 흑인영가라는 쟝르를 만들어 지금
의 솔과 리듬 앤 불루스라는 쟝르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많은 대중음
악은 록음악에 반기독교적인 요소가 있다 하여도 주류음악은 기독교적인 CCM으
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Kris Kristorferson은 스타탄생에서 Babra Streisand와 공연하였습니다. 그는
1970년도 중반에 한국에도 많이 들려준 곡을 만들게 됩니다. 이 노래는 Amazing
Grace와 비슷한 분위기를 띄고 있습니다. 백인적인 컨트리 앤 웨스트의 전통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 서랍안에서 꺼내어 냄세가 나지만 좋은 음악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