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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

권영훈 |2007.01.06 08:37
조회 117 |추천 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 (마태복음 3:11-17)

 

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13 이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14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영어본문

 

11 "I baptize you with water for repentance. But after me will come one who is more
powerful than I, whose sandals I am not fit to carry. He will baptize you with the
Holy Spirit and with fire.

12 His winnowing fork is in his hand, and he will clear his threshing floor, gathering his
wheat into the barn and burning up the chaff with unquenchable fire."

13 Then Jesus came from Galilee to the Jordan to be baptized by John.

14 But John tried to deter him, saying, "I need to be baptized by you, and do you come
to me?"

15 Jesus replied, "Let it be so now; it is proper for us to do this to fulfill all
righteousness." Then John consented.

16 As soon as Jesus was baptized, he went up out of the water. At that moment
heaven was opened, and he saw the Spirit of God descending like a dove and
lighting on him.

17 And a voice from heaven said, "This is my Son, whom I love; with him I am well
pleased."

 

 

정체성의 선언

 

( 11~15 )

예수님이 받으신 세례는 죄인으로서 회개의 고백이 아니었습니다.

세례요한의 말대로 요한이 예수님께 세례를 받는 것이 당연지사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역의 중심이 하나님께 있었고

지금까지 모든 것을 준비한 하나님의 사역이 주역이

예수님께로 넘어가는 출범의 선언임과 동시에

 죄가 없으신 주님께서 우리의 예표( 죄인의 대표)되시기에

우리와 동일하게 세례를 받으신 것입니다. 

 

세례를 받으신 후 성령님의 기름부으심과 함께 하나님의 선언이 이루어집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나님게서는 예수님의 정체성을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내 아들이다."

 

또한 세례를 받으시는 예수님에 대해 다윗에게 선언한

'마음에 합한 자' 와 같이 '기뻐하는 자'라 칭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모든 의를 이루시려는 예수님의 중심을 기쁘게 보신 것입니다.

 

또한 기름부음을 받음으로 구약시대대부터 내려오던 기름부음받은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전통성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예수님게서는 기름부음을 받음으로서 그사역을 시작 하셨습니다.

그러니 오늘날 우리가 성령으로 일해야 함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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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우리의영적인 정체성은 너무나 귀한 존재입니다.

우리의 영적 정체성을 항상 기억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밭기신 작은 일에 소홀하지 않으며 

작은 일로도 주님의 큰뜻을 이룰 수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않으며 

축복받은 자임을 사랑받는 자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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