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배가 터질라고 할때 서비스로 주신 파인애플과 딸기.
여기서 뜨거운물을 컵에 받아...
녹차를 마신다. 마무리~
초밥을 만들어 주시고 서비스도 주신 허태현 차장님.
과일 챙겨주신 한진현 대리님 ㅋㅋㅋ
처음 들어갈때 오늘은 천천히 간단히 먹고 나오자는 말이 무색해지게 만드는 우리가 먹어치운 접시들.... ㅡ,,ㅡ;;;;
우리들 참 많이 먹긴했다.
5명이서 접시가 저렇게 쌓이도록 먹고, 소주 2병, 정종 3잔해서 금액은 12만8천원 정도 나왔다.
금액은 참고 하시라구 올립니다. 전에 올린거에 보니 가격 계산하시구 하시길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