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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 CEO에게 듣는다.

이송주 |2007.01.06 12:33
조회 561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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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학에 다니던 한 학생은 비즈니스 모델을 제출하라는 과제를 받는다. 그는 허브(Hub)에 화물을 모았다 다시 전국으로 배송한다는 개념의 물류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한다. 하지만 지도교수는 말이 되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C 학점을 준다. 하지만 이 학생은 이를 실천에 옮겨 대성공을 거둔다. 바로 페덱스의 프레드 스미스 사장이 그 장본인이다....FEDEX...개인적으로 정말 일하고싶은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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