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한지수 |2007.01.06 13:01
조회 8 |추천 0

여자들의 공감98.5%

 

밤에 꼭 이뻐보인다.
이뻐보이는 밤에는 나갈 때가 없다.

 

이뻐보이는 거울이 있다.
그거울 보면서 자아도취에 빠지곤 한다.

 

어쩌다 이뻐보이는 날
밖에나가면 아는 사람 안 만난다.


완전 개추한 날
몇년동안 그림자도 보지못한 사람들 줄줄이 만난다.

 

집에서 나갈 때 없어서
아무생각 없이 머리 묶으면 네츄럴하게 이쁘게 묶인다.


다음 날 그머리 따라하려다 팔힘 다 빠진다.
절대 그렇게 안 묶인다.

 

정말 여자라면 누구나 다 공감할 글.



첨부파일 : 백지2(1671)_0186x0005.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