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게 성의없다고해도 노래만좋으면 그것으로된거라고 생각해요'
1992년 사이타마에는 X-Japan 특히 Hide를 좋아하는
중3소년이 있었습니다. 그가 바로 KOHSHI...
그는 곧 기타를 샀고 나중엔 동생인 TAKE까지 끌어들여 둘이서
같이 기타를 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나 좋아하던 X-Japan의 곡을 카피를 하고...
이것이 지금의 FLOW라는 밴드의 원형이 되겠다.
그리고 이웃에 사는 드러머형과 밴드를 짜게 되어 주변에서
라이브를 하게 된다. 관객동원수는 적었지만, 손님은날뛰고;;
시설물은 부서지는등. 조용히 넘어가지 못한는 이밴드-_-
(당시이름은 WYBURN)
언젠부턴가 관객으로 참석하던 코시의 친구 케이고가 합류하고
99년 밴ㄷ이름을 FLOW로 바꾸고 트윈보컬체제로 계획!!!
[ 어느날 케이고의 집으로 날아온 전화 한통!
KEIGO : 여보세요.
?? :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FLOw의 보컬로 선정되셨습니다!!
KEIGO : (얼떨결에) 감사합니다ㅎ
이것들 너무 귀엽게 노느거 아냐!!!!!!! //ㅅ/]
얼마 뒤 알바하러 왔다가 우연히 만난 가츠를 베이스로 영입하고
드럼에는 서포터로 있었던 이와사키를 영입!!
참 얼떨결에 결성된 밴드FLOW
인디때의 곡들을 모은 베스트앨범 [SPLASH!!!]으로 메이저데뷔.
그리고 활발한 라이브 활동.
14장의 싱글과 3장의 앨범발매.
목소리도 귀엽고 노래도 생각보다 대중적인 느낌의 뺀드!!
노래는 대부분 장난스럽거나 행복해,,/ㅎ/
FLOW의 몇개의 곡은 애니메이션 오프닝으로도 쓰이고ㅎ
일단 들어보면 느낄수 있다.
이름 그대로 흘러가고 있다.
언제 들어도 부담 되지 않기떄문에
FLOW는 F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