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내 전부였던 그 사람,,
안부도 안궁금해,,
전혀 보고싶지도 않아,,
한번쯤 스치듯 지나치지도 말았으면,,
목소리 조차 듣고 싶지 않아,,
하루에 한번도 생각하지 않아,,
가끔씩 미친듯이 보고파서 눈물이 나지도 않아,,
맛있는 음식을 봐도 생각나지 않아,,
선물해 주고픈 그 무엇도 눈에 들어오지 않아,,
어딜 가든지 내가 무얼하든지 상관없어,,
I'm liar.
한때 내 전부였던 그 사람,,
안부도 안궁금해,,
전혀 보고싶지도 않아,,
한번쯤 스치듯 지나치지도 말았으면,,
목소리 조차 듣고 싶지 않아,,
하루에 한번도 생각하지 않아,,
가끔씩 미친듯이 보고파서 눈물이 나지도 않아,,
맛있는 음식을 봐도 생각나지 않아,,
선물해 주고픈 그 무엇도 눈에 들어오지 않아,,
어딜 가든지 내가 무얼하든지 상관없어,,
I'm li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