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모차르트와 고래 (Mozart And The Whale, 2005)
감 독 : 패테르 내스
출 연 : 조쉬 하트넷, 라다 미첼
조쉬 하트넷과 라다 미첼의 자폐연기 , 그리고 자폐 모임에 등장하는 많은 연기자들의 자폐적 모습, 하지만 어떤이들은 각기 다른 특별한 능력들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각자의 삶 속에서 자신 만의 자폐 성향을 보여준다.
이것은 우리 인간 세상의 단편 적인 모습이 아닐까? 그런 단편적인 모습 속에서 자폐를 가진 주인공 조쉬 하트넷과 라다 미첼은 사랑을 한다. 하지만 자신들이 현실과는 동떨어진 인물이란 사실에 둘은 헤어진다. 하지만 어쩌면 그들은 알지 못했겠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삶에 있어서 주인공이 었고 영화의 후반부에 갈 수록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해답을 찾아 간다.
이처럼 모차르트와 고래는 우리의 단편적인 삶속에서 모두가 세 상을 향한 주인공이라고 말하고 있다. 고래 의상을 쓴 극 중 도널드가 극중 이사벨에게 했던.
"고래가 아닐 때는 축제 행렬을 바라만 보았지만 내가 고래일때는 내가 그 축제행렬이 될수 있다는!"..... 말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