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Josse. The Tiger & The Fish. 2003.

김성탄 |2007.01.07 23:39
조회 39 |추천 3
play

 

헤어지고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종류의 여자도 있지만..

조제는 다르다.

 

내가 죠제를 만날일은..

두번다시 없을 것이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