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사극과는 매우 다른 분위기의 밝은 배경..
아직 '장준혁'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진 못했지만,
1화에서 장인에게 돈을 받고 좋아라 하는 것이랑 '개**' 하는 부분, 또 2화에서 외과과장에서 욱~해서 달려드는 모습이나 또 되지도 않는 아부하는 모습이나..그런면에서 조금씩 보이는 듯..(달건이랑두 엘리트적인 분위기가~ㅋㅋ)
느낌상으로는 매우 까탈스럽고 깐깐하고 할말만 하는 그런 사람인줄 알았는데..아직은 그럴 단계가 아닌듯도 싶고 내가 잘못생각한듯도 싶고...
어쨌던 예전에 맞았던 '뜨거운 것이 좋아'처럼 나쁜?역이라 맘에 들어요~!
다 잃고 난 후 침대?옆에 앉아 풀어진듯한 눈빛에 홀딱 반해버렸는데, 정말 후반부가 기대됩니다.
그리도 다른 분들(외과과장님이나 부원장님)의 '눈빛으로 말해요~!'볼때마다 왠지 입가에 웃음이...꼬리 아홉달린 원숭이를 연상케한다는...(그래..원숭이야..원숭이가 맘에 들어)
어쨌든 주말마다 알람 9시 40분에 맞춰놓고 기다린답니다.
흥미진진 해요~깔끔한 병원두 맘에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