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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중절수술위해 살인,,,

오연주 |2007.01.08 00:41
조회 34,578 |추천 172

경기도 이천에 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그것은 23살 남자가 자신의 여자친구의 아이를 낙태하기 위함이였다..

40만원이 필요했던 그남자는 집에서 부터 칼을 지니고 나갔다고 한다.

처음 대상은 한 남자였는데,, 뒤따라가던중에 다른행인이 지나가서 포기하고,,

택시를 잡아타고는 협박해,,8만원이라는돈을 강도짓했다.

그택시기사는 3차례의 칼을 맞고 지금 중퇴라고한다

다음 그남자의 강도행각은 편의점으로 이어진다.

몇군데의 편의점을 돌면서 여자가 하는 편의점을 노렸지만,,

그 근처의 편의점에는 남자직원들만 있어서 행각에 그치고 말았다.

(제가 그편의점에서 새벽알바를 구하길래 할려고 했지만, 지금일하는 가게 사장님께서

저녘에 여자는 편의점알바가 위험하다면서 하지말라고 말려서 안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만약에 제가 그날 알바를 했다면 ,,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그다음은 여관으로 발을 돌렸다.

첫번째 여관으로 들어선 남자는 여관보는 사람이 남자임을 알고 그냥 나왔다.

그리고 바로 옆에 여관으로 들어서 그곳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주무시는 틈을타

겉옷을벗고 밑으로 기어들어가서 현금 50만원을 들고 나오려는도중

아주머니가 깨시는 바람에 들고있던 칼로 16차례 찔렸다고한다.

칼끝은 휘어있었다. 물론 그아주머니는 돌아가셨다.

CCTV를 의식했던그는 전원을 모두 내렸다. 그리고는 달아났다.

근처 설봉공원으로가서 피묻은옷을 태우고 (집이 근처였다고합니다),칼은 땅에 묻었다.

다음날 여자친구의 중절수술을하고, 그날 CCTV에 들어갈때 찍혔던 옷과 똑같은 잠바를 입고 돌아다녀서

사복경찰에 의해 검거되었다고 합니다.

 

 

 

 

 

 

 

 

 

 

참!!!!!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끔찍한 일입니다.

못사는 집도 아니였다는데,,, 자기아이의 생명을 뺏기위해

무구한생명을 빼앗아간 그 23살의 남자.

그여관에서 오래일하던 아주머니라고 하더군요...

돌아다니기가 무서울정도입니다.

여자분들이라면 저녘에 돌아다니는거, 알바하는거

조심하라고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일부 남자분들 책임질 아이가 아니라면 가지질 마세요.

참 어려서 철없다는 생각뿐이 들지않습니다/

생명은 소중한건데 말입니다.

긴글인데도 불구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추천하셔서 모든사람들이 읽고 조심할수있게 해주세요*)

추천수172
반대수0
베플장현숙|2007.01.08 17:38
옷 태웠는데 어떻게 똑같이 입고 나갔지 ?? 옷이 두벌이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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