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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닭도리탕

강희연 |2007.01.08 01:11
조회 73 |추천 4
 

 

〃  매콤 달콤 닭도리탕 〃

 

다른 고기들보다 싸서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닭요리~!!

나는 닭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닭요리라면 무엇이든 좋아한다~

치킨, 닭갈비, 닭도리탕(닭매운탕), 불닭~등등....

4900원에 구입한 닭으로 한끼 식사를 배부르게 먹어볼까??

 

*조리과정

 

닭은 익히고 나면 기름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싫다。

그래서 나는 기름기도 없앨 겸 비린내도 없앨겸 해서

한번 데친후 조리한다。

(아~나는 개인적으로 닭의 껍질에 기름기가 많아서 거의 제거함)

양파나 마늘을 조금 넣고 데쳐주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한번 이렇게 끓이면 기름기가 둥둥~~

기름기 가득한 물은 따라 버려주고 찬물에 살~짝 씻어준다。

 


살짝 데치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양념장  : 간장 5큰술,다진마늘2작은술,고추가루3큰술,물엿1큰술,고추장2작은술 (매운것이 좋으면 고추가루를 청량고추가루로..)

 

 


양념장 반은 데친 닭고리에 미리 버무려 놓고 반은 남겨둔다。

 


그 동안 야채를 준비한다。

감자 양파 당근 파 등등~~

 

준비가 완료 됐으면 이제 본격적인 요리 시작~~~!!!

 


냄비에 물을 약간 붓고 (나중에 야채에서 물이 나오므로 많이 넣으면 국물이 많아짐) 야채를 넣고 끓인다。

 


야채가 살짝 익을정도가 되면 양념에 버무려둔 닭고기와 남은 양념을   넣고 끓이고,

 


마지막으로 파를 넣고 조금 더 끓어주면,

 


완성!!!

 

또 하나의 별미!!!!

볶음밥~~

 


닭과 야채를 다 골라 먹고나면 국물만 이렇게 남게된다。

 


국물을 후라이팬에 조금 넣고


볶음밥에 들어갈 야채를 준비한다。

쉰김치, 당근, 양파, 감자, 호박, 고소한 김가루~!!

 


국물이 자글자글 졸여지면 준비한 야채를 넣고 볶다가

 

밥을 넣어 볶는다

 


마지막에 김가루와 참기름을 넣고 한번더 볶아주면,

 


맛있는 볶음밥 완성~~~

 

닭고기 기름을 쏵 제거한 닭도리탕 국물로 해서 느끼하지도 않고

닭 한마리로 여럿이 먹을 수 있는 요리~!!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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