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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동태찌개

강희연 |2007.01.08 01:11
조회 103 |추천 13


〃얼큰한 동태 찌개〃

 

 

 

겨울이 되면 뭐니 뭐니 해도 얼큰한 동태 찌개가 제일이다。

어제 저녁엔 동태를 사다가 얼큰하게 끓여 봤다。

술 마신 담날 먹었음 아주 끝내 줬을텐데...

동태가 숙취에 좋단다...ㅋㅋㅋ

 

 

* 조리과정

 


냄비에 다시 멸치와 무와 다시마를 넣고 국물 육수를 낸다。

(나는 다시마가 없어서 생략!!)

 

 

육수 준비를 하는 동안 재료를 손질한다

 


동태는 내장을 깨끗히 제거해야 비린내가 나지않고 맛있다

 

콩나물, 두부, 파, 양파, 버섯 등을 손질하여 준비해 둔다.


재료 손질을 하는 동안 육수는 팔팔 끓고 있겠지??

 

국물이 이렇게 색깔이 나오면 육수 준비 끝!!

 

 


육수에 고추장 2스푼을 넣고 끓이다가 동태를 넣고 적당히 익을때까지 끓이다가 콩나물과 무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준다。

 


마늘 다진것도 한스푼 넣어주고 간장도 한수저 넣어준다。

아참 고춧가루 2스푼 정도도 넣어주면 칼칼하니 맛좋다

 


두부와 파를 넣고 조금만 더 끓여주면 끝!!

마지막에 고추도 넣고~!!

 


이쁘게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

 

사진찍느라 음식하느라 바쁘다 바뻐!!!

주방 조명이 좀 안 좋긴 하지만~~ 그래도 구~웃~!!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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