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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심보 ☆

이선희 |2007.01.08 04:36
조회 29 |추천 0


여자의 심보 ☆

 

하루 종일 전화통에 매달려 전화를 기다리며 안달복달
전화가 안 오면 그와는 끝장이라고 생각하거나
이별을 상상하며 마음을 졸인다.

 

연락이 끊기고 안 만나면
이젠 그의 마음이 변했다고 생각.
사랑한다든지 좋아한다는 말을 자꾸 듣고 싶어 한다.
 

생일이라든지 우리가 만난지 며칠째 같은
'스페셜데이' 를 꼭 기억해 챙기고 싶어 하며 안 하면 슬퍼진다.
 연애를 하면 다른 친구와 멀어진다.

 
우울해지거나 무슨 문제가 있으면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돌보지 않으면 돌아서지만
꽃 한 송이에 금세 마음을 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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