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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혜진 |2007.01.08 16:49
조회 13 |추천 0

보고싶은 사람이 많은 요즘.

그리운 사람이 많은 요즘.

 

하나둘 담아두기엔

터져나오는 그리움들을 눈물로 훔쳐내고..

 

가슴아픈 일들과 괴로운일들로 마감하는 일상속에..

 

내마음처럼만 되준다면.

내가 생각하는 만큼. 나를 생각해준다면..

원하고 바라다가도

내욕심인걸 알기에..

 

모든것들을..

미련없이 떠나보내고 싶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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