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에오는길..갑자기 기분이 다운되어 버렸다..기분이

안지혜 |2007.01.08 19:51
조회 18 |추천 0

집에오는길..

갑자기 기분이 다운되어 버렸다..

기분이 멜롱이거나, 위로받고 싶을때는

난 괴짜가족을 빌려본다..

날 웃겨주는 괴짜가족.

만화속 괴짜가족 등장인물들은 항상 밝고 걱정 근심이 없다.

그래서 아마 더 이 만화에 정이 가나보다.

오늘도 난 집에 오는길에 만화를 빌렸다.

삐~~ 어? 이거 본건데?

아줌마가 말하셨지만..

괜차나여~ 또 보고싶어여^^

이렇게 결국 난 보고 또 보고..^^

오늘도 이 만화를 읽으며 내 맘속에 있는 우울함을 버릴것이다~ㅋ

고테츠 내싸랑~

 

. 역시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보다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