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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여인 대한민국 박근혜 !!

이성도 |2007.01.08 22:18
조회 62 |추천 3

鐵의 女人들 박근혜 대처 메이어

 

-지도자 자질과 능력- (중)

 

07 大選에서 이 나라 初有의 女性 大統領이 탄생할 것 같다.

현재 北核으로 더욱 不安定한 南北韓간 초긴장 局面에서

국제간 주변 강대국들 이해가 상충하는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와 집단안보 외교정책을 원활하게 집행하는 것이나


[有事時 전시 국방의 문제를 과연 女子에게 믿고 맡길 수가 있을 것인가]라는 일반 국민들의 불안하고 몰상식한 杞憂에 대하여  필자는 한마디로 말해서 쓸데없는 걱정을 다 한다고 라고 壯談해 주고 싶다.


일단

여성이 국가안보와 전시국방에 관련한 일을 할 수는 없다는 主張에 대해서는 절대로 그렇지 안타라고 강력하게 대답해주고 싶다.


현대에 와서 核武器가 등장하고 세계 강대국들이 우리 지구가족들의 유일한 삶의 터전인 지구를 수백번이라도 破壞시킬 수 있는 중무장 상태에서 더는 국가간 민족간의 무력사용 충돌수단으로서 서로 함부로 사용할 수 없는

상호 견제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따라서 재래식 무기들 분쟁까지도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며 가능하다면 피차 무력충돌 없이 외교적인 調整으로 해결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현대에 와서 군사력은 국가 보위수단이기도 하지만 外交力의 마지막 수단으로서

역할을 하는 셈이기도 하다.


따라서 직접 군사력 지휘능력 전술 전략을 해박하게 아는 것보다도 오히려 국제 集團安保 외교의 최고급 정보와 수단을 보유하는 것이 국가 지도자의 필수 덕목이요 큰 능력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럼으로 당면 국가지도자는 세계 지도자급간에 友誼와 親交를 항상 돈독히 해야 하며 국제간 국가간의 微妙한 이슈와 여러 爭點들을 꿰뚫어보는 깊은 통찰력 慧眼을 반드시 지녀야 한다.


그 實例로서 노통정부나 dj ys 정부때에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형편없는 外交빈곤을 통해서 국가이익이 그 얼마나 크게 손해 보고 있었는지 잘 알 것이다.

 

특히 노통에 이르러서는 國際迷兒도 모자라서 왕따까지 당하는 저 초라함에 민초로서 낯을 들고 해외여행하기도 참으로 부끄럽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국민들이 북 미사일 발사 협박 소동과 북핵 폭발 공갈위협을 당하여 노통정부의 손놓고 먼산 만 처다 보는 한심한 꼴을 우리는 보았다. 특히 북핵 6자회담은 3년여 질질 끌다가 이제는 오도 가도

못하고 완전 아웃사이더로 내동댕이 처저 따돌림 당했다.


[북핵만 해결되면 딴것은 다 깽판 처도 좋다]고 올인하던 노통정부는 이제 식물정부가 되여 말기 암 환자 꼴로 그 몰골이 참으로 처량하다. 국제 집단안보와 외교 국방이란 참으로 어렵다. 그들이 여자라서 그 모양으로 죽을 쑤고 있나. 남성들은 어디 대답해 보시라.


더욱 우스운 것은 북핵 폭발로 위기국면에서 제1 좌쪽이라던 mb가 안보국면에서 여론지지도 폭등을 떠안았다는 점이다. 정말 웃기는 얘기다.

 

가장 보수적이라는 gh가 여자이기 때문에 안보국면에서 큰 손해를 봤다고 하니 한국인들의 안보인식 남녀 성차별 수준이 실로 한심하다.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  


07대선 출마 예비 후보 면면을 훌터 보기로 하자. 현제 여론지지도 상위급 몇 명을 거론해보자. mb gh kg hq 개별적인 자질과 경력 그 동안의 경력들을 살펴보고 국가위기 관리능력에 얼마나 適性과 능력 資質이 있을까 비교해

보기로 한다.


손학규

 

운동권 진보성향 교수출신 보사장관 도지사 경력자

국가안보 진보경향

 

고건

 

고시 공무원 출신 서울시장 국무총리 행정 최고 경력자

국가안보 확고 병역 미필자

 

이명박

 

운동권 출신 대기업ceo 서울시장 국가안보 진보성향

병역 미필자 

 

박근혜

 

퍼스트레이디역 6년 경험 제1야당 대표 경력자 국가안보 확고 중도보수경향 해외 정치지도자 거물 交遊人士 다수

5개 외국어 능통


대강 위와 같은 조건들인데 과연 누가 국정관리 국제 외교 안보분야에서 국가를 잘 끌고 가는데 있어서 性差別을 떠나서 냉정한 평가를 할 수가 있나 생각해야 한다. 여자라서 안된다는 고루한 생각을 해소할 좋은 자료들을 아래에 소개한다.


그 實例로서,


1979년 10/26 고 박통 시해사건 날 하늘과 땅이 캄캄할 경황이 없을 그때 그의 딸이며 어머니를 대신해서 청와대 살림살던 박근혜가 최규하 당시 국무총리에게 [지금 전방은 이상 없나]를 물었다고 한다.


또 2006년 5/31 지방선거 도중 정치테러를 당해서 경동맥 절단으로 자칫하면 5분 안에 직사 할수도 있는 긴급상황 인데도 [대전의 선거판 상황은 어덯냐] 하고 선거독려를 했다고 한다.


어디 담대하다는 남자들이여 여러분들이 그런 상황이라면 어덯게 했을까요. 이렇게 침착하며 투철한 국가관 애국심 애당심 책임감이 여러분께도 있다고 할 수가 있나요. 대답해 보시라.


27~8년전의 "포클랜드 전쟁" 당시에 아르헨티나측 수뇌부는

자신들이 싸우게 될 영국의 [수상이 여자이기 때문]에

군사적으로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할 것이다 라면서 전쟁을 일으켰다.


하지만, 모두가 다 알다시피

당시의 영국 수상이었던 [대처 총리]는

항공모함을 주축으로하는 함대와 특수부대, 그리고 심지어

항속거리 등의 문제와 퇴역을 앞두고 있다는 문제 등이 제기 되었던 칸 폭격기까지 적극적으로 동원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물론 그녀가 [철의 여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것도

그 때문이었음은 더 말할 것도 없다.


그리고,

1973년에 있었던

[제4차 중동전쟁] 당시에, 이스라엘의 수상이었던 [골다 메이어 수상]도 [여자가 이끄는 이스라엘군대는 분명 패배할 것이다]라는 내용의 발언이 당시 우간다의 대통령이자 반 유태주의자 였던 [이디아민]에게서 나오고 있었고, 그의 주장을 확실시해 주기라도 하듯이, 당시 이집트-시리아 군대는 전례가 없을 정도로 이스라엘군을 강하게 몰아쳐서, 이스라엘 육군 전차부대와 공군 공격기들 및 전투기들의 다수가 궤멸적인 타격을 입었다.


하지만,

[골다 메이어 수상]의 강력한 지도력은

이집트-시리아 군대를 그들이 초반에 점령한 지역에서 몰아냈을 뿐만 아니라, 스커드미사일을 발사한 시리아측에 대하여 폭격기들을 출격시켜 강력하게 보복하였다.


더욱이, 만약 소련측에서 핵무기를 사용하겠다고 위협하지 않았더라면,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까지 진격해 들어갔을 상황이었다.


즉, 그렇기에 필자는 일단

[여자라고 해서 국가안보 국방에 대한 門外漢은 아니다]라고 反論하고 싶다.


우리나라에도

[대처 수상]처럼 군사적 경력이 없더라도

국제 집단안보 군사적 인식이 그 어떤 남자들 못지않을 정도로 풍부하거나 오히려 더 많은 능력 소유한 여성들이 있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그리고, 또한 [골다 메이어 수상 처럼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이스라엘 여군들이  오히려 2년 2개월을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보내고 있는 남성 병사들 보다도 더 열심히 훈련에 임하거나 또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또는 수행한 뒤 이미 전역하여 사회 곳곳에서 남성들 못지 않는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는

여성들이 결코 적지 않다는 것 또한 강조하는 바이다.


아무튼, 4년 전에 제2차 서해해전 등에서도 보았듯이,

현재까지도 [국방]은 이 나라의 중요하고도 직접적인 큰 문제이며, 더 나아가서 우리의 역사를 돌아볼 때 [경제]와 함께 수래의 두 바퀴인 [안보]는 우리에게 있어서 진정으로 [死活的이면서도 장기적인 이익이 동시에 걸린 큰 과제]이다.


이 나라를 알뜰하게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든 국민들은

고리타분한 남녀 性差別을 떠나서

후보자들 개개인의 資質과 能力들을 엄격하게 평가해서


더 이상 제2 노무현 같은 似而非 포퓨리즘 함량미달의

정치꾼을 다시는 뽑지 말기를 거듭 당부 드린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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