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내가 무모해 보일지 모르겠다..
나이 때문에??.....
20대의 스타트라인에 선지 엊그제 같은데...
실감할 수 없지만...
이제 어느덧 30대의 스타트라인에 더 가까워져 있다...
나의 선택에 내 인생을 던지우려는 지금...
진정...
너의 충고를 흘려 듣는 것은 아니다...
사실...
나도 너만큼이나 두렵고,막막하다...
현재의 내 모습이...
과거의 내 모습이...
늘 제자리 걸음인 내 모습이...
무력하고,바보 같은 내 모습이...
진저리 쳐 지도록 너무 너무 싫고 밉다...
나의 선택을 이해해 주길 바라지만...
반대 한다고 해도 말린다고 해도...
날 믿어 주기를 부탁 한다...
네가 나로 인해 걱정 하는 건 싫지만...
그 누구의 손에 붙들려 있지 않을 내 인생이므로...
주사위는 던져졌고,답은 이미 나왔다...
까짓거...인생!!!
태어나 버린 거...어영 부영 살면 안되자나...
죽기 아님 까무러 치기~!!!
내 안에 나도 모르는 오기와 독기를 부추기며
나에게 또 다른 자극제가 되어 주길 바랄 뿐이다~
[Please~my friends]
I wish to ask a favor of you.
☆For My success^^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