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시작 된지도 며칠이 지났다.
왠지 올해는 새롭게 살고 싶어서 인테리어에 신경을 쓰기로 했다.
포인트 벽지도 하고 우리 가족 문패도 만들어서 걸었다.
아이들과 함께 도안을 했더니 아이들이 넘 좋아한다.
그래도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도 기쁨을 누릴수 있다는 것이 넘 좋다.
이번에는 거실 벽을 포인트 벽지하고, 아트월을 파벽돌로 인테리어 하기로 했다.
그러니까 또 궁금증이 유발된다.
오늘은 인터넷으로 주문한 숱치는 가위가 와서 기쁨이 머리를 잘라 주었다.
내일은 하나도 잘라 주어야지...
자꾸 무언가를 찾아서 인터넷을 뒤지는 내가 요즘은 의욕적으로 보인다. ㅎㅎ
열심히 살아야지..
재밌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