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수녀에 관한 이야기..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먹을것을 얻으러 간 테레사 수녀는
먼저 빵집에 들렀다..
수녀를 본 빵집 주인은 욕을 퍼부으며 문전박대를
하고 얼굴에 침까지 뱉는다.
하지만 수녀는 이렇게 말했다.
"저를 위해서는 침을 주셨으니, 아이들을 위해서는 빵을
주십시오."
결국 수녀는 빵을 얻을 수 있었다..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빵을 얻기위해 간것이지,
자존심을 내세우기 위해서 간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자신이 얻고자 하는것에 불필요한 것을 포함시키지 말자.
뭐 이런 얘기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