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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에서 맞이하는 일출

유갑성 |2007.01.09 09:15
조회 11 |추천 0
무더운 날씨와 빠듯한 일정으로 인하여 빨리 출발하기 위해서 새벽5시(현지시간-우리나라보다 2시간 느림)에 일어나서 호텔 발코니에서 바라본 해돋이...
검은 기운속에 붉은 빛이 퍼지는 놓치기 아까운 풍경이었다.
아침을 먹고 캄보디아로 가기위해 국경으로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겨야 겠다.

-태국 국경도시 아란에서-

첨부파일 : IMG_0011(7301)_0400x0300.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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